[10년 전 오늘] 기록적인 한파, 한반도가 꽁꽁 얼다...창원은 기상 관측 이후 가장 추운 날씨
[10년 전 오늘] 기록적인 한파, 한반도가 꽁꽁 얼다...창원은 기상 관측 이후 가장 추운 날씨
  • 보도본부 | 조재휘 기자
  • 승인 2021.01.16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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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조재휘] 평범한 일상일 수도, 특별한 날일 수도 있는 오늘, 10년 전 오늘에는 어떤 일이 있었을까? 10년 전의 이슈를 통해 그날을 추억하고 반성해 보는 시간을 가져본다.

[사진/Pxhere]
[사진/Pxhere]

10년 전 오늘인 2011년 1월 16일에는 전국 대부분 지역에 한파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강원 지역이 영하 20도를 밑돌고 부산에는 한파주의보까지 내려졌습니다.

서울은 10년 만에, 부산은 96년 만에, 대구는 30년 만에 최저기온을 기록했으며 경남 창원은 1985년 7월 1일 기상 관측을 시작한 이후 가장 추운 날씨를 기록했습니다. 

아침 지역별 최저기온은 철원이 영하 24.3도까지 크게 떨어져 2011년으로 들어 가장 추운 날씨를 보였고, 대관령 영하 23도, 춘천 영하 22.5도, 원주 영하 18도, 강릉 영하 13.5도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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