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정인이 사건 양모 살인죄 적용 검토...재감정 결과 수령 外 [오늘의 주요뉴스]
검찰, 정인이 사건 양모 살인죄 적용 검토...재감정 결과 수령 外 [오늘의 주요뉴스]
  • 보도본부 | 조재휘 기자
  • 승인 2021.01.11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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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뉴스] 

검찰, 정인이 사건 양모 살인죄 적용 검토...재감정 결과 수령

[사진/연합뉴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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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이 사건의 양모 장 모 씨에게 살인죄 적용을 검토 중인 검찰은 11일 사망 원인의 재감정 결과를 토대로 첫 공판 이전에 혐의 판단을 마무리할 것으로 알려졌다. 11일 검찰 등에 따르면 서울남부지검 여성아동범죄조사부(이정우 부장검사)는 최근 전문 부검의 3명에게 의뢰한 정인 양의 사망 원인 재감정 결과를 수령했다. 검찰은 재감정 결과를 토대로 살인죄 적용에 관한 법리적 검토를 하고 있다. 

폐쇄조치 명령 받은 부산 세계로교회, 폐쇄조치 집행정지 소송

대면 예배 강행을 이유로 폐쇄조치 명령을 받은 부산 세계로교회 측이 이에 반발해 집행정지 소송을 냈다. '예배회복을 위한 자유시민연대'는 11일 오후 부산지법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교회가 다른 시설에 비해 특혜를 달라는 것이 아니다"라며 "교회의 기본 목적이자 개인의 신앙 자유를 가질 수 있는 예배를 드릴 수 있도록 정부와 지자체에 요청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메이저리그 진출 무산 NC 나성범, 미국서 귀국...2주 동안 자가격리

[사진/연합뉴스 제공]
[사진/연합뉴스 제공]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진출이 무산된 나성범이 11일 귀국했다. NC 관계자는 "나성범은 오늘 새벽에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했고, 운전해서 창원으로 이동한 뒤 휴식 중"이라고 전했다. 나성범은 코로나19 방역 지침에 따라 2주 동안 자가격리를 한다. 나성범은 포스팅 시스템을 통해 메이저리그 진출을 노렸으나 협상 마감일인 10일 오전 7시까지 계약을 체결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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