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BJT열방센터 방문자들 진단검사 촉구 外 [오늘의 주요뉴스]
서울시, BJT열방센터 방문자들 진단검사 촉구 外 [오늘의 주요뉴스]
  • 보도본부 | 김아련 기자
  • 승인 2021.01.11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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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뉴스]

서울시, BJT열방센터 방문자들 진단검사 촉구

[연합뉴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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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으로부터 BTJ열방센터 방문자 중 주소지가 서울인 283명의 명단을 넘겨받아 지난 5일 1차로 진단검사 이행명령을 발동했다고 설명했다. 1월 8일 기준으로 96명은 검사가 완료됐고 이 중 5명이 양성판정을 받았다. 미검사자는 169명이며, 이 중 45명은 검사를 받을 예정이다. 그러나 45명은 검사를 거부하고 있다. 서울시는 미검사자들이 15일까지 검사를 받도록 촉구하며 2차 진단검사 이행명령을 발동했다.

괴산군, 취약계층에 농식품바우처 제공

충북 괴산군은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국비 등 9억원을 들여 올해 농식품바우처 시범사업을 벌인다고 11일 밝혔다. 저소득 취약계층에 건강한 먹거리를 지원하기 위해 농림축산식품부가 시행하는 사업이며, 도내에서는 괴산군이 시범사업에 선정됐다. 제공되는 바우처 카드는 농협 하나로마트와 괴산농산물유통센터 내 한살림 로컬푸드 직매장에서 채소, 과일, 흰 우유, 신선 계란을 구매하는 데 사용하면 된다. 군은 이 제도가 취약계층 영양불균형 완화와 푸드 플랜 사업 활성화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충북 음성에 재활용품 비축시설 2개 신축

[연합뉴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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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는 한국환경공단, 충북도, 음성군과 11일 오전 충북도청에서 이 같은 내용의 재활용품 비축시설 구축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투자협약에는 재활용품 비축시설 구축 및 지원, 지역내 투자 및 고용 창출, 지역 건설업체의 사업 참여 및 지역 자재·장비 구매 등이 포함됐다. 환경부는 올해 9월 착공을 목표로 성본산업단지 내에 재활용품 비축시설 2개를 새로 구축해 향후 국내 재활용시장의 수급 불안정 또는 적체 발생 시 공공 비축 사업에 활용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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