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 오늘] 메시, FIFA 발롱도르 초대 수상자 선정
[10년 전 오늘] 메시, FIFA 발롱도르 초대 수상자 선정
  • 보도본부 | 김아련 기자
  • 승인 2021.01.11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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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김아련] 평범한 일상일 수도, 특별한 날일 수도 있는 오늘, 10년 전 오늘에는 어떤 일이 있었을까? 10년 전의 이슈를 통해 그날을 추억하고 반성해 보는 시간을 가져본다.

[pxhere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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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오늘인 2011년 1월 11일에는 바르셀로나의 리오넬 메시가 국제축구연맹과 프랑스 풋볼이 함께 선정하는 FIFA 발롱도르 수상자에 선정됐습니다.

FIFA 올해의 선수상과 발롱도르 상이 통합된 첫해에 메시는 가장 뛰어난 활약을 펼친 선수로 인정받았습니다. 이로써 그는 통합 초대 수상자에 오르며 2년 연속 영광을 안았습니다.

메시는 수상 소감으로 이제 두 개의 발롱도르 상을 갖게 되었다며, 두 가지 상을 모두 수상한 몇 안 되는 빅 플레이어 안에 들었다는 것이 매우 행복하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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