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영국발 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 차단 위해 정밀 검사 강화 外 [오늘의 주요뉴스]
정부, 영국발 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 차단 위해 정밀 검사 강화 外 [오늘의 주요뉴스]
  • 보도본부 | 조재휘 기자
  • 승인 2021.01.06 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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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뉴스] 

정부, 영국발 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 차단 위해 정밀 검사 강화

[사진/연합뉴스 제공]
[사진/연합뉴스 제공]

정부가 영국발 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의 국내 유입을 차단하기 위해 입국 확진자에 대한 정밀 검사를 강화했다. 김은진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 검사분석1팀장은 6일 백브리핑에서 관련 대책을 묻는 질문에 "지난해 12월부터 각국 입국 확진자의 10% 안팎에 대해 변이 바이러스 감시를 강화해 (정밀 검사를)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변이 바이러스 감염 여부는 전체 염기서열을 비교하는 전장유전체 분석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전자발찌 끊고 도주한 성범죄자 검거...충북에서 전남까지 200km 도주

전자발찌를 끊고 달아났던 30대 성범죄자가 이틀 만에 경찰에 붙잡혔다. 6일 충북지방경찰청은 전날 오후 10시 20분쯤 성범죄자 A(38) 씨를 전자장치 부착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현행범 체포했다고 밝혔다. 앞서 A 씨는 지난 3일 오후 충북 옥천의 한 모텔에서 전자발찌를 훼손하고 도주한 혐의를 받으며 대전, 광주를 거쳐 200km 떨어진 전남 진도까지 도주한 것으로 드러났다.

프로농구 서울 SK 비상, 김선형 발목 인대 파열 부상으로 6주 재활

[사진/KBL 제공]
[사진/KBL 제공]

프로농구 SK의 김선형이 발목 인대 파열 부상을 입었다. SK는 "5일 안양 KGC인삼공사와 경기 도중 발목을 접질린 김선형이 병원 진단을 받은 결과 왼쪽 발목 인대 파열로 약 6주간 재활이 필요하게 됐다"고 6일 밝혔으며 수술은 필요하지 않지만 2월 중순까지 출전이 어려울 것으로 예상된다. 문경은 SK 감독은 "선수들 부상이 계속 나와 안타깝다"며 "아직 시즌이 많이 남았기 때문에 선수들과 최선을 다해 경기를 운영해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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