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 오늘] 충남 및 호남 지역에 대설특보...사흘째 한파 이어져
[10년 전 오늘] 충남 및 호남 지역에 대설특보...사흘째 한파 이어져
  • 보도본부 | 김아련 기자
  • 승인 2020.12.26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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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김아련] 평범한 일상일 수도, 특별한 날일 수도 있는 오늘, 10년 전 오늘에는 어떤 일이 있었을까? 10년 전의 이슈를 통해 그날을 추억하고 반성해 보는 시간을 가져본다.

[픽사베이 제공]
[픽사베이 제공]

10년 전 오늘인 2010년 12월 26일에는 충남과 호남지방에는 대설주의보가 내려졌습니다. 사흘동안 15cm가 넘는 폭설이 쏟아져, 마을이 온통 하얀 눈에 파묻혔습니다.

낮 동안 주춤하던 눈발은 오후 들어 다시 강해져 도심거리에도 제법 쌓이기 시작했습니다. 사흘동안 내린 눈으로 서해안지방에는 최고 10cm가 넘는 많은 눈이 쌓였습니다.

충청도와 전북에 2에서 최고 10cm, 전남과 영남내륙에 1에서 5cm, 제주도와 경기남부에는 1에서 3cm의 눈이 더 내렸습니다. 많은 눈과 함께 전국에 사흘째 한파가 이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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