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 오늘] 천안함 생존 장병들, 현충원 46용사 특별묘역 찾아 참배...새롭게 각오 다져
[10년 전 오늘] 천안함 생존 장병들, 현충원 46용사 특별묘역 찾아 참배...새롭게 각오 다져
  • 보도본부 | 조재휘 기자
  • 승인 2020.12.24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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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조재휘] 평범한 일상일 수도, 특별한 날일 수도 있는 오늘, 10년 전 오늘에는 어떤 일이 있었을까? 10년 전의 이슈를 통해 그날을 추억하고 반성해 보는 시간을 가져본다.

[사진/Wikimedia]
[사진/Wikimedia]

10년 전 오늘인 2010년 12월 24일에는 성탄절을 하루 앞두고 천안함 생존 장병들이 침몰 사고 희생 장병들이 묻힌 국립대전현충원에 모였습니다.

천안함 전 함장인 최원일 중령을 포함해 현역 장병 51명과 전역 장병 4명 등 55명의 천안함 생존 장병들은 대전현충원 46용사 묘역을 찾아 참배했습니다.

묘역 참배를 마친 장병들은 고 한주호 준위와 연평도 포격 도발 전사자 묘역도 찾아 잇따라 참배했습니다.

천안함 생존 장병들은 만약 적이 다시 도발한다면 강력히 응징해 고통을 되돌려 주겠다며 새로운 각오를 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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