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 오늘] 게임 기업 엔씨소프트, KBO에 프로야구단 창단의향서 제출
[10년 전 오늘] 게임 기업 엔씨소프트, KBO에 프로야구단 창단의향서 제출
  • 보도본부 | 조재휘 기자
  • 승인 2020.12.22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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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조재휘] 평범한 일상일 수도, 특별한 날일 수도 있는 오늘, 10년 전 오늘에는 어떤 일이 있었을까? 10년 전의 이슈를 통해 그날을 추억하고 반성해 보는 시간을 가져본다.

[사진/Wikimedia]
[사진/Wikimedia]

10년 전 오늘인 2010년 12월 22일에는 국내 온라인 게임 기업인 엔씨소프트가 프로야구단 창단의향서를 KBO에 제출했습니다.

엔씨소프트는 KBO에 프로야구단 창단의향서를 제출하고 통합 창원시를 연고로 하는 프로야구 9번째 구단 창단에 참여할 의사가 있다는 뜻을 밝혔다고 공식 발표했습니다.

엔씨소프트 관계자는 "통합 창원시의 뜨거운 유치 열정, KBO의 강력한 신생구단 창단 의지와 야구팬들의 열망, 엔씨소프트의 창의성 등이 어우러져 창원 지역과 우리나라 프로야구 발전에 획기적인 계기가 마련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설명했습니다.

한편 엔씨소프트는 지난 1997년 3월에 설립된 중견 기업으로 온라인게임 리니지로 유명한 회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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