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 오늘] 한계에 도전한 선수들...광저우 장애인 아시안게임 폐막
[10년 전 오늘] 한계에 도전한 선수들...광저우 장애인 아시안게임 폐막
  • 보도본부 | 김아련 기자
  • 승인 2020.12.19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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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김아련] 평범한 일상일 수도, 특별한 날일 수도 있는 오늘, 10년 전 오늘에는 어떤 일이 있었을까? 10년 전의 이슈를 통해 그날을 추억하고 반성해 보는 시간을 가져본다.

[연합뉴스 제공]
[연합뉴스 제공]

10년 전 오늘인 2010년 12월 19일에는 아시아 장애인 선수들의 우정과 화합의 장이었던 광저우 장애인 아시안게임이 막을 내렸습니다.

우리나라는 마지막날 탁구에서 금메달을 추가하며 종합 3위를 지켰습니다. 중국에 유리하게 진행된 대회 운영 속에 당초 목표였던 35개에 못 미치는 금메달 27개로 대회를 마쳤습니다.

8일 동안 광저우에서 자신의 한계에 도전하는 우리 선수들의 끈질긴 투혼이 이어졌습니다. 41개국 5천여 명의 선수단은 석별의 정을 나누며 4년 뒤 인천에서 다시 만날 것을 기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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