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가 체험 콘텐츠 촬영하던 유튜버, 폐가 안에서 40~60대 추정 시신 발견 外 [오늘의 주요뉴스]
폐가 체험 콘텐츠 촬영하던 유튜버, 폐가 안에서 40~60대 추정 시신 발견 外 [오늘의 주요뉴스]
  • 보도본부 | 조재휘 기자
  • 승인 2020.12.15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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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뉴스] 

폐가 체험 콘텐츠 촬영하던 유튜버, 폐가 안에서 40~60대 추정 시신 발견

[사진/Pixabay]
[사진/Pixabay]

폐가 체험 콘텐츠를 촬영하던 유튜버가 폐가 안에서 시신을 발견했다. 15일 원주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2시 55분쯤 20대 유튜버 A 씨 등 2명이 행구동 한 폐가를 찾아 영상을 촬영하던 중 시신을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시신은 부패가 심한 상태였으며, 경찰은 40∼60대 남성인 것으로 보고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부검을 의뢰하기로 했다. 이 폐가는 10년가량 방치된 것으로 알려졌으며 시신으로 발견된 남성은 이곳에서 거주한 적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문 열린 금은방 들어가 귀금속 훔쳐 달아난 10대 3명 경찰에 붙잡혀

출입문이 열린 금은방에 들어가 귀금속을 훔쳐 달아난 10대들이 경찰에 붙잡혔다. 전북 익산경찰서는 야간건조물침입절도 등 혐의로 A(19) 군 등 10대 3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이라고 15일 밝혔다. A 군 등은 지난 11일 오후 5시 50분쯤 익산시 한 금은방에 들어가 금목걸이 50개가 든 상자를 들고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A 군 등은 훔친 목걸이 일부를 전당포에 맡기고 현금을 마련했으나 얼마 지나지 않아 폐쇄회로(CC)TV 등을 추적한 경찰에 붙잡혔다.

코로나19 확산 여파, 레슬링 국가대표 선발전 잠정 연기

[사진/연합뉴스 제공]
[사진/연합뉴스 제공]

2021년 레슬링 국가대표를 선발하는 대회가 잠정 연기되었다. 대한레슬링협회는 15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문제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격상에 따라 대회를 잠정 연기하기로 했다"며 "추후 일정은 코로나 확산 추이를 지켜본 뒤 다시 정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국가대표 선발전은 당초 21일부터 강원도 평창군에서 열릴 예정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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