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 2050 탄소중립 전략대화 위한 1차 회의 8일 개최 外 [오늘의 주요뉴스]
환경부, 2050 탄소중립 전략대화 위한 1차 회의 8일 개최 外 [오늘의 주요뉴스]
  • 보도본부 | 김아련 기자
  • 승인 2020.12.07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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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뉴스]

환경부, 2050 탄소중립 전략대화 위한 1차 회의 8일 개최

[연합뉴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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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는 2050 탄소중립의 체계적 이행을 추진하기 위해 2050 탄소중립·그린뉴딜 전략대화를 구성했으며, 1차 회의를 8일 오후 서울 서초구 한강홍수통제소에서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전략대화는 2050 탄소중립 추진전략 및 그린뉴딜 종합계획을 이행하기 위한 환경부 장관 주재 추진체계로 '탈탄소 전환', '기후·안전', '순환경제·녹색전환' 세 분과로 구성됐다. 해당 업무 담당 환경부 실장이 각 분과장을 맡는다. 이번 1차 회의에서는 2050 탄소중립 추진전략에 대한 환경부의 부문별 후속 조치 계획을 논의한다. 환경부는 부문별 탄소중립 전략을 마련하고, 2021년을 탄소중립 이행의 원년으로 관련 대책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대구 신홍식 대표, 아버지 이름으로 아너소사이어티 가입

대구 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7일 신홍식(66) 풍국공업 대표가 아버지 고(故) 신현철 씨 명의로 아너소사이어티에 가입했다고 밝혔다. 아너소사이어티는 1억원 이상 개인 고액기부자 클럽으로 대구에서 167번째, 지역 고인으로 10번째 회원이다. 신 대표는 이런 나눔 정신을 선친으로부터 이어받았다고 강조했다. 신 대표는 "평소 남에게 베푸는 걸 좋아한 아버지 마음이 오랫동안 기억되고 이웃사랑으로 이어졌으면 한다"며 "하늘나라에 계신 아버지도 기뻐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음성 메추리 농장서 고병원성 AI 의심 신고

[연합뉴스 제공]
[연합뉴스 제공]

조류인플루엔자 중앙사고수습본부는 7일 충북 음성군에 있는 메추리 농장에서 폐사가 늘었다는 의심 신고를 받고 충북 동물위생시험소가 간이 검사를 시행한 결과 양성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중수본은 신고를 받은 즉시 초동대응팀을 현장에 파견해 해당 농장에 대한 출입 통제, 역학조사 등을 시행했다. 또 반경 10㎞ 내 농장에 대해서는 이동제한 조처를 하고 예찰·정밀검사를 벌이고 있다. 고병원성 AI로 확진될 경우에는 발생 농장 3㎞ 내 농장을 대상으로 예방적 살처분 등 강화된 방역조치를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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