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 오늘] 자원봉사자의 날 맞아 연평도 주민에 구호품 전달
[10년 전 오늘] 자원봉사자의 날 맞아 연평도 주민에 구호품 전달
  • 보도본부 | 김아련 기자
  • 승인 2020.12.05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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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김아련] 평범한 일상일 수도, 특별한 날일 수도 있는 오늘, 10년 전 오늘에는 어떤 일이 있었을까? 10년 전의 이슈를 통해 그날을 추억하고 반성해 보는 시간을 가져본다.

[본문 내용과 관련없음_픽사베이 제공]
[본문 내용과 관련없음_픽사베이 제공]

10년 전 오늘인 2010년 12월 5일에는 자원봉사자의 날을 맞아 연평도 난민 신세를 지는 주민들을 돕는 손길이 이어졌습니다.

연평도 포격 소식을 듣고 주민들을 돕겠다며 전국에서 자발적으로 모인 20대 청년들이 찜질방 구석구석을 청소하고, 이곳저곳에서 몰려든 구호품을 전달했습니다.

한 할머니는 안타까운 마음에 대형 화물차 한 가득 생수를 싣고 왔습니다. 작은 사랑의 손길들이 모여 지쳐가는 연평도 주민들에게 큰 힘과 위로가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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