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캣츠’ 40주년 내한공연 앙코르, 서울에서 만날 수 있는 마지막 기회...티켓 오픈 확정
‘캣츠’ 40주년 내한공연 앙코르, 서울에서 만날 수 있는 마지막 기회...티켓 오픈 확정
  • 보도본부 | 조재휘 기자
  • 승인 2020.12.02 17:4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전 세계가 사랑한 명작 <캣츠> 40주년 무대를 서울에서 만날 수 있는 마지막 기회! 1월 22일 개막을 앞둔 <캣츠> 40주년 내한공연 앙코르가 오는 12월 9일 오후 2시 첫 티켓 오픈을 확정했다.

거대한 젤리클 놀이터로 바뀔 세종문화회관 앙코르 공연은 단 5주간의 공연만 예정되어 있으며 서울에서 오리지널 <캣츠>의 감동을 만끽할 수 있는 마지막 기회라 그 어느 때보다 뜨거운 예매가 예상된다. 또한 겨울 방학 시즌을 맞이해 1월 27일(수), 2월 3일(수), 2월 10일(수) 2시 마티네 공연이 신설되었다.   

(에스앤코 제공)
(에스앤코 제공)

2021년 1월 22일(금)부터 2월 10일(수)까지의 공연을 예매할 수 있으며 12월 18일까지 예매 시 조기예매 전석 10%, 마티네 공연 예매 시 최대 30%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초중고등학생은 R석 20% S, A, B석 30%로 학생 할인을 받을 수 있다. 세종문화회관, 페이북, 인터파크, 예스24, 멜론티켓, 하나티켓, 옥션, 티켓 11번가에서 예매 할 수 있으며 티켓 오픈 하루 전인 12월 8일(화) 오후 2시부터 멤버십(뉴스레터 구독자) 선 예매가 진행된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SNS와 예매처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1년으로 탄생 40주년을 맞이하는 <캣츠>는 전 세계 30개국, 300개 도시, 8천만 명의 사랑을 받은 Big4 뮤지컬. 세계적인 대문호 T.S.엘리엇의 시를 바탕으로 독창적인 상상력으로 빚어진 무대 예술, 역동적이면서도 아름다운 안무, 불후의 명곡 ‘메모리’를 비롯한 앤드루 로이드 웨버의 아름다운 음악으로 ‘인간이 만들 수 있는 최고의 뮤지컬’이라는 찬사를 받았다. 올리비에상, 토니상, 드라마데스크상, 그래미상 등 저 세계 유수의 상을 석권했으며 각양각색의 젤리클 고양이의 삶을 통해 전해지는 인생에 대한 깊이 있는 메시지는 지금도 변함없는 감동을 선사한다. 전 세계에서 활약한 최정상의 기량의 배우들의 열연으로 “최고의 <캣츠>” 라는 찬사를 받으며 40주년 공연의 감동을 이어가고 있다.  

뮤지컬 <캣츠> 40주년 내한공연은 공연장의 정기적인 소독 및 방역 지침에 따른 철저한 방역 속에서 공연되며, 공연장 및 객석 내 마스크 착용 의무화, 문진표 작성, 입장 시 체온 모니터링 등의 예방 수칙을 이행하고 있다. 12월 6일까지 서울 샤롯데씨어터에서 공연을 마치고, 12월 11일부터 1월 9일까지 대구 계명아트센터에서 공연 예정이다. 이후 2021년 1월 22일부터 2월 26일까지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단 5주간 앙코르 공연 예정이다.

연예·스포츠 인기뉴스
오늘의 주요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