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 공공전세 공급 계획 발표 外 [오늘의 주요뉴스]
국토교통부, 공공전세 공급 계획 발표 外 [오늘의 주요뉴스]
  • 보도본부 | 김아련 기자
  • 승인 2020.12.02 15:1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오늘의 주요뉴스]

국토교통부, 공공전세 공급 계획 발표

[연합뉴스 제공]
[연합뉴스 제공]

국토교통부는 2일 공공전세 공급 계획을 공개했다. 공공전세는 LH 등 공공주택사업자가 도심 내 다세대·다가구, 오피스텔 등 신축주택을 매입해 중산층 가구에 2022년까지 한시적으로 공급하는 새로운 유형의 공공임대다. 선정된 입주자는 시중 전세가(보증금)의 90% 이하 임대료에 최대 6년간 거주할 수 있다. 내년 서울에서 공급되는 공공전세는 상반기 1천가구, 하반기 2천가구다. LH 등 공공주택사업자는 입주자가 질 높은 생활을 할 수 있는 주택이 건설되도록 최종 매입 전까지 5차례에 걸쳐 꼼꼼하게 품질점검을 진행한다. 신규 사업자를 대상으로 하는 2차 설명회도 이달 중 열 예정이다.

LH, 경기 시흥장현지구 일반상업용지 5필지 경쟁입찰 진행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경기도 시흥장현지구의 일반상업용지 5필지를 경쟁입찰 방식으로 공급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에 공급하는 토지는 일반 실수요자 대상 공급 필지로, 필지당 면적은 1천497∼2천669㎡, 공급예정가격은 1㎡당 496만∼535만원이다. 이달 15일 입찰 신청을 받고, 21∼28일 계약 체결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LH 청약센터 공고를 참고하거나 LH 광명시흥사업본부 판매부로 문의하면 된다.

반도건설, 부천 동성아파트 재건축사업 수주

[연합뉴스 제공]
[반도건설 제공]

반도건설은 지난달 28일 경기도 부천 동성아파트 재건축사업 조합총회에서 재건축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부천시 원미구 역곡동 247번지에 있는 동성아파트는 재건축 사업을 통해 6∼15층 2개동, 115가구 규모의 아파트로 거듭난다. 공사비는 223억원 규모이며 2022년 9월 착공, 2024년 10월 준공 예정이다.

연예·스포츠 인기뉴스
오늘의 주요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