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성북구-고려대 주최 '청년창업과 취업을 끌어안암' 진행 중..."글로벌 유니콘기업 육성을 꿈꾸다"
서울시-성북구-고려대 주최 '청년창업과 취업을 끌어안암' 진행 중..."글로벌 유니콘기업 육성을 꿈꾸다"
  • 보도본부 | 심재민 기자
  • 승인 2020.12.02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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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성북구, 고려대학교가 주최하고 고려대 안암동 캠퍼스타운 지원센터가 주관하는 “청년창업과 취업을 끌어안암”이 11월 27일 개최되어 현재 진행 중이다.

관계자에 따르면 “청년창업과 취업을 끌어안암”은 별도의 온라인 플랫폼을 구축하여 지역에 국한되지 않고 다양한 참여가 가능한 소통형 축제로 온라인 플랫폼은 크게 [소통을 끌어안암], [유니콘을 끌어안암], [취업을 끌어안암], [마켓을 끌어안암] 등의 카테고리로 구성되어 있다.

이 관계자는 "[소통을 끌어안암]은 ‘조성사업 소개영상‘과 기획제안사업의 일환으로 상권활성화를 주제로 한 상인, 주민, 청년 등이 직접 제작한 ’상권활성화 영상‘, 캠퍼스타운을 알릴 수 있도록 지역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낸 ’서포터즈 제작 영상‘ 으로 이루어져 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유니콘을 끌어안암]에서는 고려대 안암동 캠퍼스타운 소속 창업팀 홍보영상을 제작하여 소개하고 기업소개와 더불어 투자유치가 가능하도록 하는 창구 역할을 한다."라며 "[취업을 끌어안암]은 창업팀 채용정보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창구, 지역의 일자리 창출 역할 등의 수행하며 [마켓을 끌어안암]에서는 캠퍼스타운 소속 창업팀의 제품을 홍보하고 제품을 주문할 수 있는 링크가 연동되는 플랫폼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하며 창업팀의 제품 주문 경로를 확보한다."라고 전했다. 

이번 축제는 코로나19 재확산을 고려하여 온라인 플랫폼을 통한 비대면 축제로 진행된다.

고려대 안암동 캠퍼스타운은 대학과 지역의 협력을 통하여 대학, 청년과 지역주민이 상생하는 지역공동체를 구축하고자하는 목표로 2017년부터 시작되어 4년째 성공적으로 운영중에 있다. 고려대학교의 우수한 인적·물적 자원을 활용한 혁신적 창업 아이템 및 아이디어를 보유한 열정적인 청년 창업자를 육성하고 있으며, 대학 주변에 활발한 창업활동으로 청년과 주민을 위한 양질의 일자리 창출로 지역 경제 활성화 및 활기찬 지역사회를 조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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