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상식 노트7 [2020년 11월 마지막주_시선뉴스]
시사상식 노트7 [2020년 11월 마지막주_시선뉴스]
  • 보도본부 | 최윤수 수습
  • 승인 2020.11.29 12:5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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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에서 매주 전하는 시사상식 노트7. 하루에 하나씩 딱 7가지의 상식만 알아두어도 당신은 스마트한 현대인이 될 수 있습니다. 2020년 11월 마지막주 시사상식 모음입니다.

1. 핵마피아
핵 마피아란, 핵을 이용해 이득을 취하려는 사람들을 마피아에 비유해 이르는 말이다. 마피아는 이탈리아의 시칠리아섬을 근거로 하는 강력한 범죄 조직으로 자국에서 정치적 폭력을 행사할 뿐만 아니라, 20세기 들어 미국 등의 대도시에서 마약과 도박, 금융 따위에 관련된 거대한 범죄 조직을 형성하고 있다. (핵 이용해 이권을 장악하는 ‘핵 마피아’...조직적으로 뿌리내린 사회악 [지식용어])

2. 반값한약 
‘반값한약’으로 불리는 한약 건강보험 시범사업이란 시범사업에 참여하는 한의원을 방문해 진찰 및 처방 후에 치료용 첩약을 시범수가(전액 본인부담)로 복용할 수 있다. 환자는 연간 1회 최대 10일까지(5일씩 복용 시 연 2회) 시범수가의 50%만 부담하고 첩약을 복용한다. (복지부, 한약 건강보험 시범사업 실시...3가지 질환 ‘반값한약’ [지식용어])

3. 오페라의 유령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은 소설 오페라의 유령을 전설적인 작곡가 앤드루 로이드 웨버와 업계 최고의 프로듀서 캐머런 매킨토시가 뮤지컬로 만든 작품이다. 브로드웨이에서 30년 이상 연속 공연되고 있는 유일한 작품으로 시간이 흘러도 변치 않는 감동을 관객들에게 선사하고 있다. (불멸의 명작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 시간이 지나도 변치 않는 유령의 마법 [지식용어])

4. 미쉐린 가이드 
‘미쉐린 가이드’란 프랑스 타이어 제조 회사인 미쉐린이 매년 봄에 발간하는 식당 및 여행 가이드 시리즈를 말한다. 미쉐린 가이드의 종류는 두 가지가 있는데, 숙박시설과 식당에 관한 정보를 제공해 주는 ‘레드가이드’와 박물관, 자연경관 등 관광정보를 제공해 주는 부록 형태의 ‘그린가이드’가 있다. (맛집의 정석이라 불리는 ‘미쉐린 가이드’, 별점의 의미는? [지식용어])

5. 청년 분리지급 
‘청년 분리지급’은 주거급여 수급가구 청년이 따로 나와 살게 되는 경우 주거급여와는 별도로 본인의 급여를 받을 수 있게 하는 조치다. 취학·구직 등을 목적으로 부모와 떨어져 거주하는 청년의 경우, 열악한 주거여건과 학자금 부담으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점에 착안해 만들어졌다. (부모와 따로 사는 청년을 위한 ‘청년 분리지급’...중위소득 45% 이하 가구 대상 [지식용어])
 
6. 포스트 코로나
‘포스트 코로나’는 포스트(Post)와 코로나19의 합성어로 코로나19 극복 이후 다가올 시대와 상황을 말하는 용어이다. 지난해 12월 중국 후베이성 우한에서 처음 발생한 코로나19가 강력한 전파력으로 전 세계로 확산하면서 세계보건기구(WHO)의 펜데믹 선언으로까지 이어졌다. (비대면 문화의 확산, 코로나19 영향으로 다가올 ‘포스트 코로나’ 시대 [지식용어])

7. 딜레마존 
딜레마존이란 정지선의 약 2~3m, 또는 차 2~3대가 들어갈 수 있는 거리 앞에서 황색등으로 바뀔 때 가야할지, 멈춰야할지 고민하는 구간을 말 한다. 도로교통법상 황색 신호는 정지선이 있거나 횡단보도가 있을 때에는 그 직전에 정지해야 하며, 이미 교차로에 진입하고 있는 경우에는 신속히 교차로 밖으로 진행하여야 한다고 규정되어 있다. 따라서 정지선을 앞두고 있는 상황에서는 정지를 해야만 하는 것이 맞다. 하지만 실제로 운전을 하게 되면 이런 상황에 처했을 때 규정대로만 움직이기가 쉽지 않다. (지나가? 정지해? 교차로 앞 갈등이 생기는 구간 ‘딜레마존’ [지식용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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