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존슨 총리, 11일 만에 자가 격리 해제 [글로벌이야기]
영국 존슨 총리, 11일 만에 자가 격리 해제 [글로벌이야기]
  • 보도본부 | 김아련 기자
  • 승인 2020.11.26 22:0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시선뉴스 김아련]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접촉에 따른 자가 격리에서 보리스 존슨 영국 총리가 해제됐다.

1. 존슨 총리, 자가 격리 11일 만에 해제

[연합뉴스 제공]
[연합뉴스 제공]

26일(현지시간) 로이터 통신, BBC 방송에 따르면 존슨 총리는 이날 다우닝가 10번지 총리관저에서 나왔다.

이는 지난 15일 코로나19 자가 격리에 들어간 지 11일 만이다.

2. 존슨 총리, 코로나19 검사 음성 판정

[연합뉴스 제공]
[연합뉴스 제공]

앞서 존슨 총리는 지난 12일 보수당 하원의원들 몇몇을 만났는데, 이중 확진자가 나오면서 자가 격리에 들어갔다.

이 기간 존슨 총리는 역사상 처음으로 화상으로 하원 총리 질의응답에 참석했고, 코로나19 대응 기자회견도 진행했다.

다행히 코로나19 검사에서는 음성 판정을 받았지만 관련 규정에 따라 계속 관저에서 머물렀다.

연예·스포츠 인기뉴스
오늘의 주요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