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크 제대로 써달라는 요구에 버럭한 손님...그 주인공은 공무원 外 [오늘의 주요뉴스]
마스크 제대로 써달라는 요구에 버럭한 손님...그 주인공은 공무원 外 [오늘의 주요뉴스]
  • 보도본부 | 조재휘 기자
  • 승인 2020.11.26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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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뉴스] 

마스크 제대로 써달라는 요구에 버럭한 손님...그 주인공은 공무원

[사진/Pxh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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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이 지역 커피숍에서 마스크 정상 착용을 요구한 주인에게 화를 냈다는 주장이 제기돼 논란이 일고 있다. 26일 당진시 한 커피숍 주인 A 씨에 따르면 지난 20일 오후 5시 30분쯤 커피숍을 찾은 공무원 B 씨가 "마스크를 제대로 써달라"는 A 씨 요구에 "왜 이리 불친절하냐"고 소리를 질렀다. B 씨는 "비염이 심한 데다 안경에 김이 서려 턱스크를 했는데, A 씨가 혐오스러운 표정을 지으며 저를 질책했다"며 "이 과정에서 문제가 발생한 것 같다"고 설명했다.

최저가 보장제 강요 요기요, 검찰 조사 받게 된다...자사 앱보다 저렴하게 못 팔게

배달 앱 요기요를 운영하는 딜리버리히어로코리아가 음식점에 자사 앱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하지 못하도록 강요한 혐의로 검찰 조사를 받게 된다. 중소벤처기업부는 26일 제14차 의무고발요청 심의위원회를 열고 딜리버리히어로코리아를 공정거래법 위반 혐의로 고발하도록 공정거래위원회에 요청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중기부에 따르면 딜리버리히어로코리아는 요기요를 애용하는 배달 음식점에 다른 배달 앱을 사용하거나 전화주문 접수 시 요기요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하는 것을 금지하는 최저가 보장제를 강요했다.

여자 쇼트트랙 간판 최민정, 2020-2021시즌 첫 대회 우승 차지

[사진/연합뉴스 제공]
[사진/연합뉴스 제공]

한국 여자 쇼트트랙 간판 성남시청의 최민정이 2020-2021시즌 첫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최민정은 26일 경기도 의정부 빙상장에서 열린 제37회 전국남녀 쇼트트랙 스피드스케이팅대회 여자부 1,500m결승에서 2분 32초 687의 기록으로 김아랑(고양시청, 2분 32초 718)을 간발의 차로 물리치고 우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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