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코로나19 현황, 신규 확진 583명...감염병 전문가들 “추가 대책 필요” 外 [오늘의 주요뉴스]
국내 코로나19 현황, 신규 확진 583명...감염병 전문가들 “추가 대책 필요” 外 [오늘의 주요뉴스]
  • 보도본부 | 조재휘 기자
  • 승인 2020.11.26 10:2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오늘의 주요뉴스] 

국내 코로나19 현황, 신규 확진 583명...감염병 전문가들 “추가 대책 필요”

[사진/연합뉴스 제공]
[사진/연합뉴스 제공]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583명 늘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6일 0시 기준으로 신규 확진자가 583명 늘어 누적 32,318명이라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 500명대는 지난 3월 6일 518명 이후 처음이며, 583명 수치 자체로는 3월 3일 600명 이후 268만의 최다 기록이다. 감염병 전문가들은 앞으로 당분간 코로나19 확산세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하면서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 추가 격상 등의 추가 대책이 필요하다는 입장을 보이고 있다.

전 부대 군내 거리두기 2.5단계 격상...휴가-외출 다음달 7일까지 통제

코로나19 확산세가 이어지며 군의 전 장병의 휴가와 외출이 다음달 7일까지 통제된다. 국방부는 26일부터 다음 달 7일까지 전 부대에 대해 군내 거리두기를 2.5단계로 격상한다고 밝혔다. 해당 기간 전 장병의 휴가와 외출이 잠정 중지(휴가는 27일부터 중지)되며 간부들은 사적 모임과 회식을 연기하거나 취소해야 한다.

아르헨티나 축구영웅 마라도나, 심장마비로 별세...3일간 국가 애도 기간

[사진/AFP=연합뉴스 제공]
[사진/AFP=연합뉴스 제공]

아르헨티나의 축구 스타 마라도나가 세상을 떠났다. 마라도나가 현지시간으로 25일 심장마비로 별세한 후 아르헨티나 대통령실은 성명을 통해 3일간을 국가 애도 기간으로 선포한다고 밝혔으며 이 기간 마라도나의 시신은 수도 부에노스아이레스의 대통령궁 카사로사다에 안치될 예정이라고 현지 텔람통신은 보도했다. 장례에 앞서 정확한 사인 규명을 위해 유족과 협의해 이날 오후 시신을 부검할 예정이며 자택에서 숨진 마라도나의 사인은 심장마비로 알려졌다.

연예·스포츠 인기뉴스
오늘의 주요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