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제를 한 눈에! 이번 주(11.27.~12.03.) 축제 일정 ‘서울/경기 및 인천’ [인포그래픽]
축제를 한 눈에! 이번 주(11.27.~12.03.) 축제 일정 ‘서울/경기 및 인천’ [인포그래픽]
  • 보도본부 | 조재휘 기자
  • 승인 2020.11.27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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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조재휘] 2020년 11월, 한 주간의 축제를 한 눈에 보자. 이번 주(11.27.~12.03.) 축제 일정을 정리해 보았다. 먼저 서울, 경기 및 인천 지역 축제이다. 이 외의 지역은 ‘전라/경상/충청남북 및 강원/제주’ 편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성북 책모꼬지(Book Festival) 2020
서울특별시 성북구 / 2020.11.26. ~ 2020.11.29.
<성북 책모꼬지(Book Festival)>는 성북구 대표 책 축제로 지역주민과 성북구 올해의 한 책을 나누고 독서문화활동을 함께 한 단체들이 모두 모여 교류하는 축제의 장이다. 올해 성북 책모꼬지는 더욱 안전하고 즐거운 진행을 위해 누리집을 통한 온라인 축제로 진행된다. 코로나 일상 속에서도 함께 하는 마음은 그대로, 그럼에도 우리는 함께 하고자 한다.

■ 성북세계음식축제 누리마실 2020
서울특별시 성북구 / 2020.11.20. ~ 2020.11.28.
<성북세계음식축제 누리마실>은 성북의 다양한 주체들과 함께 다국가 문화다양성을 넘어 지역의 문화다양성을 이야기하며 서로의 다양성을 이해하고 존중하는 문화다양성 축제이다. 음식을 매개로 문화, 인종, 언어, 세대 등 삶에 녹아있는 우리 모두의 문화다양성을 존중하며 세계와 마을의 공존을 이야기하는 축제의 장으로 성북구 대표축제이다.

■ 코리아 먹켓 페스타 (KOREA MUK+KET FESTA) 2020
서울특별시 서초구 / 2020.11.02. ~ 2020.11.30.
<코리아 먹켓 페스타>는 전국에 있는 맛집을 발굴·홍보하여 외식소비 촉진과 외식산업 활성화를 도모하는 축제이다. 온라인 가상 전시회를 통해 외식산업에 대한 이해와 접근성을 향상하고, 참가업체의 경영철학과 스토리텔링 등을 소개하여 외식업에 대한 친근한 이미지 형성에 이바지하고자 한다.

■ PRECTXE : Digital Art Festival 2020
경기도 부천시 / 2020.11.07. ~ 2020.12.13.
<PRECTXE(practice, 프렉티스) 페스티벌>은 실천적이고 감각적이며 물질적인 차원의 경험과 접근을 추구한다. 디지털 미디어 아트와 몰입형 콘텐츠, 전자음악의 현주소를 보여주는 페스티벌이다. 동시대 각국의 다양한 아티스트들의 교류와 만남을 통해 서로 영향을 주고받으며, 예술가와 관객 사이, 예술과 지역사회의 상상력의 교환과 활력을 도모한다. 

■ 안양시민축제 <우선멈'춤'프로젝트> 2020
경기도 안양시 / 2020.10.01. ~ 2020.11.30.
여러 사회적 상황을 고려해 온라인으로 개최하는 이번 프로젝트는 안양시민축제의 새로운 테마인 ‘춤의 도시 안양’과 코로나 19 극복을 위한 희망 메시지를 주제로 개최된다. 안양시민축제의 초성 ‘ㅇㅇㅅㅁㅊㅈ’과 ‘춤’을 결합하여 만들어낸 <우선멈‘춤’>이라는 명칭으로 진행되는 프로젝트에서는 잠시 축제는 멈추지만 춤의 도시 안양의 새로운 행보를 이어나가기 위해 ‘춤’을 주제로 한 다양한 참여형 콘텐츠를 진행한다.

■ 메기수염 캠피닉 2020
경기도 양평군 / 2020.08.17. ~ 2020.12.31.
수미마을은 맑은 물로 대한민국에서 손꼽히는 곳으로 365일 사계절 다양한 주제로 가족끼리 함께 당일 캠핑과 소풍을 즐기면서 체험활동을 하는 곳이다. 봄(송어딸기캠피닉), 여름(메기수염캠피닉), 가을(몽땅구이캠피닉), 겨울(김장보쌈캠피닉 및 빙어모닥불캠피닉) 진행된다. 가족끼리 캠피닉을 통해 더 많은 추억을 남기길 바란다.

■ 동인천 낭만시장 2020
인천광역시 동구 / 2020.11.21. ~ 2020.12.31.
<동인천 낭만시장>은 1960~1980년대까지 시장과 극장, 상가들로 인천의 최대 번화가였던 동인천이 문화와 역사가 공존하는 곳으로써 그때의 모습을 추억하는 의미로 지역 상인들과 함께 기획하며 만들어 가는 축제다. 올해는 코로나19 감염 예방과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시민들에게 위로와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온라인과 경관조명으로 진행된다.

이제는 겨울이 느껴지는 11월의 이번 주도 다양한 주제의 많은 행사가 준비된 한 주이다. 축제마다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지만 코로나19가 아직 종식되지 않은 만큼,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전국에 마련된 다양한 행사를 즐겨보기를 추천한다.

* 본 축제는 기상이변이나 그 외 상황 등의 이유로 취소나 연기가 될 수 있으니 반드시 방문 전 해당 축제 관리부서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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