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충북본부, 전태일 3법 제정 촉구 外 [오늘의 주요뉴스]
민주노총 충북본부, 전태일 3법 제정 촉구 外 [오늘의 주요뉴스]
  • 보도본부 | 김아련 기자
  • 승인 2020.11.25 1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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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뉴스]

민주노총 충북본부, 전태일 3법 제정 촉구

[전북도 제공]
[연합뉴스 제공]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 충북본부가 25일 전태일 3법 도입을 촉구하는 총파업 집회를 진행했다. 민주노총 충북본부는 이날 오후 청주 율량동 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 앞에서 집회를 열고 "노동법 개악을 막아내고 중대재해기업처벌법을 비롯한 전태일 3법 쟁취를 위해 전국에서 20만 명이 넘는 조합원들이 모였다"며 "21대 정기국회 내에 전태일 3법이 통과되도록 투쟁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집회에 참석한 건설노조 지부는 노조법 개정안이 노동조합 권리를 침해하는 것이라고 비판했다.

김해서 웰바이오 포럼 개최

경남 김해시는 의생명·의료기기 강소 연구 개발 특구 지정 1주년을 맞아 25일 제1회 김해 웰바이오 포럼을 열었다. 포럼은 김해시 공식 유튜브 채널 '가야왕도 김해TV'에서도 실시간으로 중계됐다. 시는 2023년까지 289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인제대, 김해산업진흥의·생명재단과 함께 다양한 사업을 지원한다. 허성곤 김해시장은 "오늘 첫발을 내디딘 포럼이 차세대 의·생명 산업 지식 교류 창구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전북도 복지보건 뉴딜협의체 발굴 논의

[전북도 제공]
[전북도 제공]

전북도는 25일 학계, 전북연구원, 유관기관 전문가 등이 참여하는 복지보건 분야 뉴딜협의체의 첫 회의를 열었다. 참석자들은 정부의 뉴딜 동향과 지역 뉴딜 추진상황을 공유하고, 기존 복지·보건분야 사업 실행 및 신규 사업 발굴 등의 방안을 논의했다. 전북도는 감염병 안심 비대면 기반 조성, 건강 취약계층 디지털 돌봄시스템 구축, 지역특성에 맞는 창의적인 복지보건 사업을 전개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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