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 오늘] 연평도서 대피 소동, 초긴장 상태 지속
[10년 전 오늘] 연평도서 대피 소동, 초긴장 상태 지속
  • 보도본부 | 김아련 기자
  • 승인 2020.11.26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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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김아련] 평범한 일상일 수도, 특별한 날일 수도 있는 오늘, 10년 전 오늘에는 어떤 일이 있었을까? 10년 전의 이슈를 통해 그날을 추억하고 반성해 보는 시간을 가져본다.

[wikimedia 제공]
[wikimedia 제공]

10년 전 오늘인 2010년 11월 26일에는 연평도 북한 쪽 지역에서 포성이 여러 차례 들렸습니다. 현지서는 대피 소동이 벌어졌고, 초긴장 상태가 이어졌습니다.

연평도에 포격을 한 것으로 알려진 개머리 지역 산등성이 너머에서 갑자기 흰 연기가 잇따라 치솟았습니다.

폭발음에 놀란 주민과 복구요원들은 긴급 대피했고 연평도에 주둔하고 있던 군도 긴박하게 움직였습니다. 군은 주요 도로를 차단하면서 병력을 전투 위치에 즉각 배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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