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새마을금고서 전직 임원 흉기 난동으로 직원 2명 숨져...원한 관계 추정 外 [오늘의 주요뉴스]
대구 새마을금고서 전직 임원 흉기 난동으로 직원 2명 숨져...원한 관계 추정 外 [오늘의 주요뉴스]
  • 보도본부 | 조재휘 기자
  • 승인 2020.11.24 16:0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오늘의 주요뉴스] 

대구 새마을금고서 전직 임원 흉기 난동으로 직원 2명 숨져...원한 관계 추정

[사진/연합뉴스 제공]
[사진/연합뉴스 제공]

대구의 한 새마을금고에서 전직 임원이 흉기를 휘둘러 직원 2명이 숨졌다. 24일 오전 11시 20분쯤 대구 동구 한 새마을금고에서 60대 남성 A 씨가 직원들에게 흉기를 휘둘렀으며 40대 남자 직원이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고, 이어 30대 여자 직원도 이송한 지 3시간여 만에 숨졌다. A 씨는 출동한 경찰에 붙잡혀 인근 병원에서 치료받고 있으며 범행 후 농약을 마셔 중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원한 관계에 의한 범행으로 추정하고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말다툼하던 중 아버지에게 석궁 쏜 아들 현행범으로 체포

말다툼을 하다 아버지에게 석궁을 쏴 상해를 입힌 10대 아들이 현행범으로 체포됐다. 경찰에 따르면 서울 서부경찰서는 24일 오전 7시 50분쯤 50대 아버지의 복부에 석궁을 쏴 상해를 가한 혐의로 A(16) 군을 체포해 조사 중이다. A 군은 아버지와 말다툼하던 중 자신이 갖고 있던 석궁을 가져와 아버지를 향해 쏜 것으로 알려졌으며 복부에 상처를 입은 A 군의 아버지는 병원으로 이송되어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3개월간 ‘코리아 당구 그랑프리’ 진행, 선수 대상 역대 최고 상금

[사진/파이브앤식스 제공]
[사진/파이브앤식스 제공]

당구 미디어 전문기업 '파이브앤식스'(옛 코줌코리아)가 오는 29일부터 MBC스포츠플러스와 손잡고 3개월간 '코리아 당구 그랑프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코리아 당구 그랑프리'는 국내 남녀 3쿠션 선수와 여자 포켓볼 선수가 출전해 서바이벌, 개인전, 팀전 등 다양한 경기로 구성됐으며 총상금은 약 2억 9,000만원으로 국내 당구 선수만을 대상으로 한 대회로는 역대 최고 금액이다. 대회는 3쿠션의 경우 남자 서바이벌, 남녀 개인전, 남자 스카치 더블로 경기가 진행된다.

연예·스포츠 인기뉴스
오늘의 주요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