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서 마산자유무역지역 50주년 기념식 개최 外 [오늘의 주요뉴스]
창원서 마산자유무역지역 50주년 기념식 개최 外 [오늘의 주요뉴스]
  • 보도본부 | 김아련 기자
  • 승인 2020.11.20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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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뉴스]

창원서 마산자유무역지역 50주년 기념식 개최

[전남도교육청 제공
[연합뉴스 제공]

경남 창원시와 산업통상자원부 마산자유무역지역관리원은 20일 오후 마산자유무역지역 강당에서 기념식을 열고 지정 50년을 축하했다. 올해 초 코로나19 확산으로 행사를 9월로 늦췄지만, 8월 이후 코로나19가 재확산해 다시 연기한 끝에 기념식이 열렸다. 마산자유무역지역은 우리나라 최초의 자유무역지역으로 산업화 초기, 창원국가산업단지와 함께 경남, 우리나라 경제 성장을 이끈 것으로 알려졌다.

금감원, 자영업자 경영컨설팅 우수 사례 발표회 열어

금융감독원은 20일 오후 자영업자를 상대로 한 은행권의 경영컨설팅 우수 사례 발표회를 열었다. 신한·우리·농협·광주은행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매출이 급감한 자영업자를 성공적으로 지원한 사례들을 발표했다. 윤석헌 금감원장은 인사말에서 "지난 7월부터 코로나19 장기화에 대비해 기존의 창업·금융상담 위주의 컨설팅을 위기관리 지원 중심으로 확대·재편했다"고 강조했다.

전남교육청, 내년도 4대 역점과제 선정 발표

[전남도교육청 제공
[전남도교육청 제공]

전남도교육청은 모두가 빛나는 지속가능한 전남미래교육을 목표로 내년도 4대 역점과제를 선정했다고 20일 밝혔다. 4대 역점과제는 기초학력 책임교육, 미래를 준비하는 수업 혁신, 지속가능한 미래학교 육성, 조직문화 및 행정 혁신 등이다. 장석웅 교육감은 "2021년에는 새로운 역점과제를 통해 교육의 공정성과 자율성을 높이고, 포스트 코로나 시대 전남의 미래를 열어갈 민주시민을 양성해 전남교육이 새로운 표준이 되는 해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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