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 오늘] 영국 윌리엄 왕자, 평민과 결혼 깜짝 발표
[10년 전 오늘] 영국 윌리엄 왕자, 평민과 결혼 깜짝 발표
  • 보도본부 | 김아련 기자
  • 승인 2020.11.17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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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김아련] 평범한 일상일 수도, 특별한 날일 수도 있는 오늘, 10년 전 오늘에는 어떤 일이 있었을까? 10년 전의 이슈를 통해 그날을 추억하고 반성해 보는 시간을 가져본다.

[연합뉴스 제공]

10년 전 오늘인 2010년 11월 17일에는 영국의 윌리엄 왕자가 평범한 여성과 깜짝 결혼 발표를 했습니다. 약혼녀의 손에는 어머니 다이애나 비의 반지를 끼워 줬습니다.

28살 동갑내기 두 사람은 같은 대학에서 만나 9년간 사귀어 왔습니다. 중산층 평민의 딸인 미들턴 양은 아름다운 외모와 활달한 성격으로 일찍이 제 2의 다이애나로 불려 왔습니다.

영국은 떠들썩했고 영국 왕위 계승 대상자가 평민과 결혼하는 것은 17세기 이래 3백여 년만의 일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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