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취 역주행 운전자 처음으로 언론에 모습 드러내...질문에는 묵묵부답 外 [오늘의 주요뉴스]
만취 역주행 운전자 처음으로 언론에 모습 드러내...질문에는 묵묵부답 外 [오늘의 주요뉴스]
  • 보도본부 | 조재휘 기자
  • 승인 2020.11.13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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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뉴스] 

만취 역주행 운전자 처음으로 언론에 모습 드러내...질문에는 묵묵부답

[사진/연합뉴스 제공]
[사진/연합뉴스 제공]

음주운전으로 20대 오토바이 운전자를 크게 다치게 한 30대 운전자가 처음으로 언론에 모습을 드러냈다. 13일 인천지법에 따르면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위험운전치상 및 도주치상 등 혐의로 구속 영장이 청구된 A(38) 씨는 이날 오후 1시 50분쯤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이 열리는 인천지법에 들어섰다. 그는 "(음주 사고 후) 왜 도주했느냐. 피해자에게 하고 싶은 말은 없느냐'는 취재진의 질문에 아무런 말도 하지 않았으며 음주운전을 한 전력이 있는 A 씨의 구속 여부는 이날 오후 늦게 결정될 예정이다.

보물선 돈스코이호 투자 사기 유니버셜그룹 대표 1심서 실형 선고...징역 5년

러시아 보물선을 발견했다며 투자 사기 행각을 벌인 '돈스코이호 사기 사건'에 가담한 혐의로 기소된 김모 유니버셜그룹(전 신일그룹) 대표에게 1심에서 실형이 선고됐다. 서울남부지법 형사8단독 최연미 판사는 13일 "유니버셜그룹이 홍보·판매하는 사업들이 허위라는 것과 류승진 전 신일그룹 대표가 투자자들에게 허위 정보를 제공하고 코인 판매 대금을 편취한다는 사실을 알면서도 범죄에 가담했다"며 징역 5년과 14억 원 상당의 예금채권 몰수를 선고했다.

오마이걸 유아, KBO리그 플레이오프(PO) 4차전 시구

[사진/두산베어스 제공]
[사진/두산베어스 제공]

걸그룹 오마이걸의 유아가 프로야구 KBO리그 플레이오프(PO) 4차전 시구자로 마운드에 선다. 유아는 13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두산 베어스와 kt wiz의 PO 4차전에서 시구한다. 홈 팀인 두산은 "유아는 두산의 열혈팬으로 2015년과 2016년에 시구와 시타를 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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