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코로나19 현황, 신규 확진 146명...일부 지자체 거리두기 단계 조정 여부 고민 外 [오늘의 주요뉴스]
국내 코로나19 현황, 신규 확진 146명...일부 지자체 거리두기 단계 조정 여부 고민 外 [오늘의 주요뉴스]
  • 보도본부 | 조재휘 기자
  • 승인 2020.11.11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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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뉴스] 

국내 코로나19 현황, 신규 확진 146명...일부 지자체 거리두기 단계 조정 여부 고민

[사진/연합뉴스 제공]
[사진/연합뉴스 제공]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46명 늘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1일 0시 기준으로 신규 확진자가 146명 늘어 누적 27,799명이라고 밝혔다. 전날 100명보다 대폭 늘어나면서 나흘 연속 세 자릿수를 기록했다. 코로나19가 다시 확산하면서 충남 천안·아산시와 강원 원주시, 전남 순천시가 사회적 거리두기를 기존 1단계에서 1.5단계로 상향 조정한 가운데 다른 일부 지방자치단체도 단계 조정 여부를 고민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텔레그램 박사방 관련 수사 대상 40대 숨진 채 발견

성 착취물을 제작하고 유포한 텔레그램 '박사방'과 관련해 경찰 조사를 앞둔 40대가 숨진 채 발견됐다. 전북 진안경찰서 등에 따르면 지난 8일 진안군 성수면 한 자동차 안에서 40대 A 씨가 숨진 채 발견됐으며 A 씨는 최근 박사방과 관련해 수사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현장에서 유서는 발견되지 않았고 경찰은 타살 혐의점은 없는 것으로 보고 자세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2020 프로농구 신인 선수 드래프트 순위 추첨 행사...오는 16일 열려

[사진/KBL 제공]
[사진/KBL 제공]

2020 프로농구 KBL 국내 신인 선수 드래프트 순위 추첨 행사가 16일 열린다. 코로나19로 플레이오프 없이 지난 시즌이 중단된 탓에 정규리그 공동 1위 팀인 원주 DB와 서울 SK가 똑같이 1%의 확률로 추첨볼을 배정받는다. 예년에는 전 시즌 챔피언결정전 준우승팀이 1.5%, 우승팀이 0.5%의 확률을 가진 것과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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