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인, 사회적 약자와 청년과의 만남... 약자와의 동행위 전체회의 참석 外 [국회소식]
김종인, 사회적 약자와 청년과의 만남... 약자와의 동행위 전체회의 참석 外 [국회소식]
  • 보도본부 | 홍탁 PD
  • 승인 2020.11.05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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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홍탁] 2020년 11월 05일 목요일의 국내정세

▶국민의힘
김종인, 사회적 약자와 청년과의 만남... 약자와의 동행위 전체회의 참석
5일 국민의힘 김종인 비상대책위원장은 국회에서 약자와의 동행위원회 전체 회의에 참석해 외연 확장을 위한 사회적 약자, 청년과의 만남을 이어간다. 비대위 산하 특위인 약자와의 동행위는 사회적 약자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현장 활동과 입법 및 정책을 마련한다. 한편 김 위원장은 이날 저녁에는 여의도 당사에서 열리는 당 대외협력위 산하 정책네트워크 '드림팀' 1기 입학식에서 축사한다. 면접을 통해 선발된 21명의 '드림팀'은 20대 스타트업 창업가, AI 교육 전문가, 의료인, 공연예술가 등 다양한 전문 분야에 몸담은 청년들로 이루어져 있으며, 20주 동안 내년 4월 재·보궐 선거에 공약으로 활용할 정책자료집을 만들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더불어민주당
민주당, 미래주거추진단 발족... 단장에 진선미 국회 국토교통위원장
5일 더불어민주당은 국회 국토교통위원장인 진선미 의원을 단장으로, 당 소속 의원들과 여성·청년·장애인·노인 등 외부인사로 구성되는 '미래주거추진단'을 발족한다. 추진단은 정부의 부동산정책 전반을 다루게 되며, 앞으로 100일 동안 주택 정책의 패러다임을 바꿀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진 의원은 "주택이 투기나 투자의 대상이 아니라 일과 후 가족과 일상의 행복을 나누는 공간이 되도록 주택정책의 패러다임을 바꾸겠다"고 브리핑을 통해 밝혔다.

▶국회
556조원 규모 예산안 정책질의... 여야, 전날 이어 치열한 대립 예상
5일 국회 예산결산특위는 전체회의를 열어 역대 최대인 556조원 규모의 내년도 예산안에 대한 종합정책질의를 전날에 이어서 진행한다. 전날 정부의 확장재정 기조를 두고 첨예하게 대립한 여야는 이날도 치열한 공방을 이어갈 것으로 예측된다. 한편 예결위는 오는 9∼10일에는 경제부처 예산심사, 11∼12일에는 비경제부처 예산심사를 진행하며, 16일부터는 예산안 조정소위원회를 열어 세부 심사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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