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즈케어, “확정임대료로 공실 케어 선언”
홈즈케어, “확정임대료로 공실 케어 선언”
  • 보도본부 | 김아련 기자
  • 승인 2020.10.26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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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스텔을 대상으로 임대보장서비스를 제공하는 ‘홈즈케어’가 임대인을 위한 ‘확정임대료 제공서비스’와 ‘최저가 보증제’를 도입, 서비스를 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업체 측에 따르면 ‘확정임대료 제공서비스’는 오피스텔에 임차인을 구하지 못해 공실이 발생해도, 임차인이 월세를 내지 못해 연체가 발생한다 해도, 해당 업체가 약정한 임대료를 매월 임대인에게 제공하는 서비스로써 공실이나 연체를 우려하는 임대인을 위하여 출시됐다고 한다.

또한 ‘최저가 보증제’는 특히 시세가 하락하여, 임차인의 월 임차료를 낮춘다 해도 임대인에게는 임대료를 낮추지 않고 약정한 임대료 그대로 지급하는 서비스로써 부동산의 시세를 예측하기 어려운 요즘 시대를 겨냥하여 출시됐다고 설명했다.

홈즈케어 서비스를 운영하는 ㈜경창에이피엠씨는 대표이사를 포함, 홈즈케어 재직인원 다수가 시중은행 등에서 재직한 자산운용 및 금융전문가로 오피스텔 임대시장에 금융을 결합한 새로운 패러다임의 임대보장서비스 상품을 출시하게 된 것이라고 밝혔다.

업체 관계자는 “오피스텔은 시세차익보다는 월세수익에 국한되어 있고 오피스텔 임대보증금이 소액이다 보니 월세수익을 제외하고는 수익구조가 취약하다는 점에 착안하여 금융을 결합한 임대보장서비스 상품을 출시하게 된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홈즈케어의 경우 임대보장서비스를 통해 확정임대료 지급은 물론 보증금 운용이익으로 임대인에게 더 높은 월세수익을 제공할 수 있으며, 거기에 임차인에게 실질적인 거주비 절감을 제공하여 임대인과 임차인이 모두가 만족하는 임대관리서비스의 선진화를 이루고 오피스텔 자산의 안정성을 높여가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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