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코로나19 현황, 신규 확진 119명...사흘 만에 다시 세 자릿수 外 [오늘의 주요뉴스]
국내 코로나19 현황, 신규 확진 119명...사흘 만에 다시 세 자릿수 外 [오늘의 주요뉴스]
  • 보도본부 | 조재휘 기자
  • 승인 2020.10.26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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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뉴스] 

국내 코로나19 현황, 신규 확진 119명...사흘 만에 다시 세 자릿수

[사진/연합뉴스 제공]
[사진/연합뉴스 제공]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19명 늘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6일 0시 기준으로 신규 확진자가 119명 늘어 누적 25,955명이라고 밝혔다. 전날 61명보다 신규 확진자 수가 58명 늘었다. 사흘 만에 다시 세 자릿수로 올라섰으며 방역당국은 전날 휴일이라 검사 건수가 평일보다 크게 줄었음에도 확진자가 세 자릿수를 기록한 데 촉각을 세우며 환자 발생 추이를 주시하고 있다.

경기 포천 플라스틱 사출 공장서 화재 발생...5억원 상당 재산 피해

26일 오전 3시 50분쯤 경기 포천시 가산면의 한 플라스틱 사출 공장에서 불이나 약 3시간 만에 진화됐다. 이 화재로 공장과 창고 등 건물 3개 동과 내부 플라스틱 사출기 등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5억원 상당의 재산 피해가 났으나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F1 루이스 해밀턴, 슈마허 최다 우승 기록 넘어서...92승째 쌓아

[사진/AFP=연합뉴스 제공]
[사진/AFP=연합뉴스 제공]

영국의 루이스 해밀턴(35·영국·메르세데스)이 '전설' 미하엘 슈마허(51·독일)의 그랑프리 역대 최다우승 기록을 넘어섰다. 해밀턴은 한국시간으로 26일 포르투갈 포르티망의 알가르브 인터내셔널 서킷(4.653㎞·66랩)에서 펼쳐진 2020 F1 월드챔피언십 12라운드 '2020 포르투갈 그랑프리'에서 1시간29분56초828의 기록으로 가장 먼저 체커기를 받아 팀 동료인 발테리 보타스(1시간30분22초420)와 라이벌 막스 페르스타펜(레드불·1시간30분31초336)을 여유 있게 따돌리고 시즌 8번째 우승을 차지했다. 해밀턴은 이번 대회 우승으로 92승째를 쌓아 역대 최다 우승자로 우뚝 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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