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 오늘] 하얼빈서 의거한 안중근 의사, 의거 101주년 맞아
[10년 전 오늘] 하얼빈서 의거한 안중근 의사, 의거 101주년 맞아
  • 보도본부 | 김아련 기자
  • 승인 2020.10.26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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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김아련] 평범한 일상일 수도, 특별한 날일 수도 있는 오늘, 10년 전 오늘에는 어떤 일이 있었을까? 10년 전의 이슈를 통해 그날을 추억하고 반성해 보는 시간을 가져본다.

[snappygoat 제공]

10년 전 오늘인 2010년 10월 26일에는 안중근 의사의 하얼빈 의거 101주년을 맞아, 새롭게 단장한 기념관이 문을 열었습니다.

이날 안중근 의사는 중국 하얼빈 역에서 일제 침략의 원흉 이토 히로부미를 사살했습니다. 이러한 안의사의 숭고한 위국 헌신 정신을 기리기 위해 새 기념관이 마침내 문을 열었습니다.

지하 2층 지상 2층 규모에 현대식 건물로 다시 만들어진 전시관에는 출생부터 순국까지 안의사 일대기와 직접 쓴 유묵 등으로 꾸며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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