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코로나19 현황, 신규 확진 155명...이틀 연속 세 자릿수 外 [오늘의 주요뉴스]
국내 코로나19 현황, 신규 확진 155명...이틀 연속 세 자릿수 外 [오늘의 주요뉴스]
  • 보도본부 | 조재휘 기자
  • 승인 2020.10.23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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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뉴스] 

국내 코로나19 현황, 신규 확진 155명...이틀 연속 세 자릿수

[사진/연합뉴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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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55명을 기록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3일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55명 늘어 누적 25,698명이라고 밝혔다. 전날 121명보다 34명 더 많아졌으며 이틀 연속 세 자릿수를 기록했다. 특히 고령층이 많아 코로나19에 취약한 고위험시설인 요양병원 등에서 확진자가 연일 속출하는 데다 소규모 모임이나 회사 등을 고리로 한 산발적 집단감염 사례까지 잇따르고 있어 앞으로 확산세가 더 거세지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

안중근 의사 의거 111주년 기념식...오는 26일 안중근의사기념관서 거행

안중근 의사 의거 111주년 기념식이 오는 26일 서울 남산 안중근의사기념관에서 열린다고 국가보훈처가 23일 밝혔다. 사단법인 안중근의사숭모회(이사장 김황식) 주관으로 열리는 기념식은 안 의사 약전봉독, 기념사, 장학금 전달식, 기념공연, 만세삼창 등의 순으로 진행된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19로 외부 인사를 초청하지 않고 숭모회 임원과 안 의사 유족 등으로 참석 인원을 최소화했다.

호날두, 코로나 재검사에서도 양성 판정...메호대전 볼 수 있을까

[사진/AFP=연합뉴스 제공]
[사진/AFP=연합뉴스 제공]

유벤투스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코로나19 재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 AFP통신은 한국시간으로 23일 스카이스포츠 이탈리아, 가제타 델로 스포르트 등 현지 언론 보도를 인용해 "호날두가 코로나19 재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보도했다. 다음 주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에서 예정된 리오넬 메시(바르셀로나)와 '메호대전'이 불발될 위기에 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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