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말] 여성들의 스타일을! 아름다움을 보여준 코코샤넬의 명언
[따말] 여성들의 스타일을! 아름다움을 보여준 코코샤넬의 명언
  • 보도본부 | 박진아 기자
  • 승인 2020.10.22 17:5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시선뉴스 박진아 / 디자인 최지민] 대다수 여자들의 워너비로 꼽히는 브랜드. 바로 ‘샤넬’이다. 가브리엘 보뇌르 샤넬(Gabrielle Bonheur Chanel)은 매종 샤넬의 설립자로 20세기 여성들의 취향을, 21세기 여성들에게는 스타일을 형성시켰다.

샤넬은 많은 여성들의 패션을 선도하는 사람으로 소개되었지만 그녀의 어린시절은 그렇게 행복하지만은 않았다. 1883년 8월 19일 프랑스의 소뮈르, 가난에 시달리던 집에서 태어난 그녀는 어린시절 수녀원에서 자라게 된다.

성인이 된 이후에도 자존심과 독립심이 투철하여 평생 남자들에게 도움받기를 매춘이라 비유하여 꺼려했고, 패션, 에티엔의 여자들에게 모자를 만들어 주기 전에는 노래와 춤, 승마를 익히는 등 패션의 대모 이전에 대하 소설을 연상케 하는 파란만장한 삶을 살아간다.

누군가라면 포기할 법도 한 생활인데 그녀는 그녀의 주체적인 삶을 위한 산다.

- "옷만으로 패션이 완성되는 것은 아니다. 옷을 입은 사람의 가치가 살아나야 한다. <코코 샤넬(Coco Chanel)> -

그녀는 여성복에 대한 유럽의 전통 코르셋을 많이 이용하던 1900년~1910년대의 여성복에 대해 비실용적인 것, 쓸모없는 복장이라는 점이라는 회의를 느낀다. 이에 당시 애인이던 웨스트민스터 공작의 고향 영국에서 남성용 정장의 소재를 여성에게 적용하여 스포티하고 심플한 디자인의 현대적 여성복 '샤넬 수트'를 만들게 된다.

답답한 속옷이나 장식성이 많은 옷으로부터 여성을 해방하는 실마리를 만든 것. 그야말로 현대 여성복의 시초인 것이다. 물론 여기에는 개인적인 원인도 있는데 원래 마르고 볼륨감이 전혀 없던 샤넬은 자기 몸매를 큰 콤플렉스로 생각하고 이를 커버하기 위한 여성적인 디자인을 많이 만들었다는 설도 있다.

그녀는 평생 패션을 위해 산다. 하지만 그런 그녀도 사람의 가치에 대해서 중요함을 전했다. 좋은 옷을, 아름다운 옷을 입는다고 패션이 완성되는 것은 아니라는 것. 옷을 입는 사람이 옷을 대하는 마음, 그리고 그 가치에 따라 패션이 완성된다는 것이다.

그 무엇으로도 대체할 수 없는 인재가 되기 위한 당신이라면, 패션을 소중히 여기고 아름다움을 꿈꾸는 사람이라면 자신의 가치부터 생각해야 할 것이다.

오늘은 그런 날~ 더 가치있는 사람이 되어보는 날~

- "옷만으로 패션이 완성되는 것은 아니다. 옷을 입은 사람의 가치가 살아나야 한다. <코코 샤넬(Coco Chanel)> -

※ 따말은 따뜻한 말 한 마디의 줄임말로 명사들의 명언, 드라마와 영화 속 명대사 등을 통해 여러분에게 힘이 되고 감성을 심어주는 시선뉴스의 감성 콘텐츠입니다. 오늘 하루도 무사히 보낸 우리 모두에게 따뜻한 말 한마디 건네는 것은 어떨까요? 시선뉴스는 우리 모두의 행복을 응원합니다.

연예·스포츠 인기뉴스
오늘의 주요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