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시, 2022년까지 수변산책로 조성 추진 外 [오늘의 주요뉴스]
춘천시, 2022년까지 수변산책로 조성 추진 外 [오늘의 주요뉴스]
  • 보도본부 | 김아련 기자
  • 승인 2020.10.21 1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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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뉴스]

춘천시, 2022년까지 수변산책로 조성 추진

[연합뉴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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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는 2022년까지 북한강과 소양강으로 흐르는 도심과 외곽 하천을 따라 수변산책로 28㎞를 조성 중이다. 앞서 사업비 5억원을 투입해 거두리부터 공지천까지 700m 구간과 7억원을 들여 퇴계천부터 공지천까지 900m 구간은 조성을 마친 상태다. 시는 내년부터 우두동 조정면허시험장부터 의암호 고구마섬 입구 등 모두 6㎞에 수변 산책로를 추가로 조성할 방침이다. 춘천시 관계자는 "국가하천을 3개나 보유하고 있는 강의 도시에 걸맞게 시민과 관광객이 즐겨 찾는 수변산책로를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거제시, 2차 재난지원금 5만원씩 지급

거제시, NH농협, BNK경남은행은 21일 거제형 긴급재난 지원금 지급 업무협약을 했다. 경남 거제시가 모든 시민에게 1인당 5만원씩 2차 코로나19 재난지원금을 준다. 10월 12일 기준 거제시에 주소를 둔 시민, 외국인(영주권자·결혼 이민자) 등 24만8천명에게 26일부터 5만원씩을 지급한다. 대형마트, 백화점 등을 제외한 지역 업소에서 사용할 수 있다. 사용기한은 12월 31일까지다.

포항지진 피해구제 신청 한 달간 5천여건

[연합뉴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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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경북 포항시에 따르면 지난달 21일부터 이달 20일까지 포항지진 피해구제 신청 건수는 모두 5천438건이다. 피해 유형별로 주택 4천748건, 소상공인 240건, 인명피해 136건, 종교시설 54건, 중소기업 21건, 농축산시설 6건, 기타(가재도구 등) 233건이다. 시는 내년 8월 31일까지 1년간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비롯한 34개 접수처에서 2017년 지진으로 피해를 본 주민으로부터 구제 신청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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