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코로나19 현황, 신규 확진 91명...세 자릿수에 가까운 두 자릿수 外 [오늘의 주요뉴스]
국내 코로나19 현황, 신규 확진 91명...세 자릿수에 가까운 두 자릿수 外 [오늘의 주요뉴스]
  • 보도본부 | 조재휘 기자
  • 승인 2020.10.21 10:1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오늘의 주요뉴스] 

국내 코로나19 현황, 신규 확진 91명...세 자릿수에 가까운 두 자릿수

[사진/연합뉴스 제공]
[사진/연합뉴스 제공]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91명 늘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1일 0시 기준으로 신규 확진자가 91명 늘어 누적 25,424명이라고 밝혔다. 전날 58명보다 33명 늘어나면서 신규 확진자 수는 100명에 육박했다. 고령자와 기저질환자가 모여 있어 코로나19에 취약한 재활·요양병원 등 의료기관에서 확진자가 계속 나오는 데다 지인·가족모임을 고리로 한 새로운 산발 감염까지 발생하면서 언제든 다시 확진자 규모가 커질 수 있다.

제75주년 경찰의 날 기념식 개최...“경찰 개혁 반드시 완수하겠다”

경찰청은 21일 충남 아산 경찰인재개발원에서 '제75주년 경찰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김창룡 경찰청장은 인사말을 통해 "수사권 조정에 담긴 국민의 뜻을 받들어 경찰 개혁을 반드시 완수하겠다"면서 "경찰 개혁의 성과를 바탕으로 더 높은 수준의 안전을 확보해 존경과 사랑받는 경찰로 도약하겠다"고 밝혔다.

한화 이글스 김태균, 은퇴 결정...올 시즌 마치고 떠난다

[사진/연합뉴스 제공]
[사진/연합뉴스 제공]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의 김태균이 은퇴를 결정했다. 한화 구단은 21일 "김태균이 올 시즌을 마치고 은퇴하기로 했다"며 "구단은 최고의 예우로 김태균의 은퇴식을 준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태균은 22일 대전한화생명이글스 파크에서 열리는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홈 경기를 앞두고 기자회견에서 은퇴를 결심한 이유와 소회를 밝힐 예정이다.

연예·스포츠 인기뉴스
오늘의 주요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