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길 5호선 고장에 승객 하차 및 과일 창고 화재로 1억5천만원 피해 [팔도소식/사건사고]
출근길 5호선 고장에 승객 하차 및 과일 창고 화재로 1억5천만원 피해 [팔도소식/사건사고]
  • 보도본부 | 홍탁 PD
  • 승인 2020.10.21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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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홍탁] 전국 팔도인 우리나라. 수많은 지역이 있는 만큼 희로애락이 담긴 이야기들이 무궁무진할 수밖에 없다. 그 중 가장 눈에 띄는 소식들만 모아모아 정리하는 시간을 갖는다. 기사 하나로 전국 팔도소식을 한눈에!

오늘(10월 21일)의 전국 사건 사고 소식이다.

- 전국 각지에 발생한 사건 사고 소식

1. 출근길 아침부터 지하철 고장에 승객 전원 하차... 현재는 정상 운행 중 – 서울 종로구

[연합뉴스 자료사진, 독자 제공]

21일 서울교통공사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 38분께 5호선 방화행 열차가 전동차 이상이 생겨 이용하던 승객들이 하차하는 불편을 겪었다.

해당 열차는 광화문역에서 승객을 전원 하차시킨 회송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서울교통공사는 "전동차가 속도를 제대로 내지 못하는 출력저하 현상을 보여 승객을 전원 하차시켰다"며 "해당 승객에게는 바로 다음에 오는 열차를 타도록 안내했으며 현재는 정상 운행중"이라고 전했다.

2. 과일 창고서 화재 발생해 1억5천만원 피해... 1시간 20여분 만에 진화 – 충남 예산군

[연합뉴스 자료사진, 최자윤 제작]

21일 충남 예산군 고덕면 한 과일 저장 창고에서 오전 2시 12분께 화재가 발생해 소방서 추산 1억5천만원 상당의 피해가 발생했다.

화재는 철골조 샌드위치 패널로 된 창고 1동(462㎡)과 배 1만 상자 등을 모두 태우고 1시간 20여분 만에 진화됐다.

한편 소방 당국과 경찰은 저장창고 내 전기적 요인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 등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오늘은 전국 각지 사건사고를 알아보았다. 다양한 사건사고가 발생하고 있는 요즘. 사건사고가 줄어들어 모두가 안전한 전국 팔도가 되기를 바라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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