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게 허락된 유일한 마약, 음악”...진짜 마약류는 안 돼! [시선만평]
“나에게 허락된 유일한 마약, 음악”...진짜 마약류는 안 돼! [시선만평]
  • 보도본부 | 최지민 pro
  • 승인 2020.10.20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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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TV속 만화를 보듯 쉽고 편하게 풍자하는 '시선만평’
(기획 – 심재민 /일러스트 – 최지민)

인기 힙합 경연 프로그램 '쇼미더머니 트리플세븐(777)'에서 각각 우승과 준우승을 차지한 나플라(본명 최석배·28)와 루피(본명 이진용·33) 등 유명 래퍼들이 대마초를 흡입한 혐의로 수사를 받았던 사실이 뒤늦게 드러났다.

이들은 지난해 8∼9월 소속사 작업실 등지에서 대마초를 피운 혐의를 받는다. 19일 경찰 등에 따르면 서울경찰청 마약수사계는 지난해 9월 힙합 레이블 메킷레인 레코즈 소속 래퍼 나플라와 루피, 오왼, 영웨스트, 블루 등 5명을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입건해 검찰에 넘겼다.

끊이지 않고 잊을만하면 떠오르는 연예계의 마약 논란. 건강한 K팝 문화 확산을 위해 아티스트과 소속사, 그리고 관리 당국의 노력이 필요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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