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킷레인 소속 래퍼 오왼, 대마 흡입 혐의로 ‘쇼미더머니9’ 하차...목걸이 반납한다
메킷레인 소속 래퍼 오왼, 대마 흡입 혐의로 ‘쇼미더머니9’ 하차...목걸이 반납한다
  • 보도본부 | 김정연 기자
  • 승인 2020.10.20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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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마초를 흡입한 혐의로 수사받은 래퍼 오왼이 출연 중인 힙합 경연 프로그램 <쇼미더머니9>에서 하차한다.

엠넷 쇼미더머니 측은 20일 “오왼이 <쇼미더머니9>에서 하차하고, 방송에서도 모두 편집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오왼_인스타그램)
(오왼_인스타그램)

앞서 메킷레인 레코즈 소속 래퍼 나플라와 루피, 오왼, 영웨스트, 블루 등 5명은 지난해 9월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됐다.

이들은 지난해 8∼9월 소속사 작업실 등지에서 대마초를 피운 혐의를 받았으며 오왼은 초범인 점 등을 고려해 기소유예 처분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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