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경기도지사, 허위사실공표 등 혐의 파기환송심서 무죄 판결 外 [오늘의 주요뉴스]
이재명 경기도지사, 허위사실공표 등 혐의 파기환송심서 무죄 판결 外 [오늘의 주요뉴스]
  • 보도본부 | 조재휘 기자
  • 승인 2020.10.16 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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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뉴스] 

이재명 경기도지사, 허위사실공표 등 혐의 파기환송심서 무죄 판결

[사진/연합뉴스 제공]
[사진/연합뉴스 제공]

이재명 경기도지사의 무죄가 확정되었다. 지난 2018년 6·13 지방선거 당시 불거진 의혹으로 2년간 사법적 족쇄에 묶인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16일 파기환송심 선고에서 무죄 판결을 받았다. 수원고법 형사2부(심담 부장판사)는 16일 공직선거법상 허위사실공표 등의 혐의로 기소된 이 지사의 파기환송심 선고공판에서 무죄 취지 원심 파기 판결을 내린 대법 판단에 따라 이같이 선고했다.

전북 무주 태권도원 재개원, 코로나19 확산 예방 위해 방역지침 준수

태권도진흥재단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8월부터 휴원 중인 전북 무주군 설천면에 있는 태권도원을 재개원했다고 16일 밝혔다.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입장 시 마스크를 착용한 채 고객센터에서 비접촉으로 체온을 점검하고 QR코드 확인 절차를 거치도록 했으며 T1 공연장, 순환버스, 모노레일은 정원의 절반만 입장한다고 태권도원은 설명했다.

日 야구 관중석 거의 가득 채우는 실험 논란...80% 정도 채운 상태 실험 계획

[사진/도쿄 교도=연합뉴스 제공]
[사진/도쿄 교도=연합뉴스 제공]

일본 정부가 코로나19가 확산하는 상황에서 도쿄올림픽을 염두에 두고 야구장 관람석을 거의 가득 채우는 실험을 하기로 해 논란이 일고 있다. 16일 요미우리신문 등의 보도에 따르면 일본 정부는 경기장 관람석을 80% 정도를 채운 상태에서 프로야구 경기를 하고 비말 확산, 관람객 행동 패턴 등 코로나19 확산과 관련된 요소를 분석하는 실증실험 계획을 전날 열린 코로나19 분과회의에서 승인했다. 경기장 관람석의 수용 능력은 약 3만4,000명인데 실험 때 약 2만7,000명을 입장시킨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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