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 오늘] 짜릿한 꿈의 질주 F1, 슈마허 등 세계적 드라이버들의 연습 주행으로 개막
[10년 전 오늘] 짜릿한 꿈의 질주 F1, 슈마허 등 세계적 드라이버들의 연습 주행으로 개막
  • 보도본부 | 조재휘 기자
  • 승인 2020.10.22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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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조재휘] 평범한 일상일 수도, 특별한 날일 수도 있는 오늘, 10년 전 오늘에는 어떤 일이 있었을까? 10년 전의 이슈를 통해 그날을 추억하고 반성해 보는 시간을 가져본다.

[사진/Wikimedia]
[사진/Wikimedia]

10년 전 오늘인 2010년 10월 22일에는 우리나라에서 처음으로 열리는 포뮬러 원 국제자동차경주대회 F1코리아그랑프리가 전남 영암에서 개막됐습니다.

일곱 차례 챔피언에 올랐던 F1의 전설 미하엘 슈마허 등 드라이버 24명의 공식 연습 주행으로 한국 첫 F1의 막이 올랐습니다.

대회 첫날 연습 주행을 보기 위해 모인 관람객은 2만여명으로 세계적인 드라이버들의 짜릿한 질주에 관중들은 열광했습니다.

올림픽, 월드컵과 함께 세계 3대 스포츠로 꼽히는 F1대회는 대당 100억 원이 넘는 머신을 타고 시속 300km로 달리는 경기로 F1코리아그랑프리에 전 세계 스포츠팬들의 시선이 집중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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