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서 확진자와 노래방 간 20대 코로나19 확진 外 [오늘의 주요뉴스]
정읍서 확진자와 노래방 간 20대 코로나19 확진 外 [오늘의 주요뉴스]
  • 보도본부 | 김아련 기자
  • 승인 2020.09.29 1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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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뉴스]

정읍서 확진자와 노래방 간 20대 코로나19 확진

[연합뉴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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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는 정읍에 사는 20대 여성 A씨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29일 밝혔다. 가족과 따로 사는 A씨는 지난 27일 전북 126번 확진자가 된 B씨와 함께 노래방을 다녀온 것으로 파악됐다. 이후 그는 편의점과 카페, 마트 등도 들렀다. A씨는 군산의료원 음압 격리병상에 입원해 치료받을 예정이다. 이로써 도내 누적 확진자 수는 128명으로 늘었다.

광명 비닐하우스 화재... 2시간여 만에 진화

29일 오후 3시 35분께 경기도 광명시의 한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나 출동한 소방관들에 의해 1시간 45분여만에 꺼졌다. 소방당국은 신고접수 8분여만에 관할 소방서 인력 전체가 출동하는 경보령인 대응 1단계를 발령, 펌프차 등 장비 40여 대와 소방관 등 90여 명을 동원해 진화작업에 나섰다. 소방당국은 잔불정리를 마치는 대로 정확한 피해 규모와 화재 원인을 조사할 방침이다.

정부, 태풍 피해 복구비 6천 63억원 확정

[연합뉴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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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안전부는 기획재정부 등 관계부처 협의 및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심의를 거쳐 태풍 피해 복구비를 최종 확정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달 초 연이어 한반도를 강타한 제9호 태풍 마이삭과 제10호 태풍 '하이선'의 피해 복구비가 6천63억원으로 정해졌다. 행안부는 이번 두 태풍의 종료일로부터 복구계획 수립·확정까지 걸린 기간은 23일로, 평소의 복구계획 수립 소요 기간(58일)에 비해 크게 단축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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