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미애 장관 아들 휴가 연장 의혹, 주요 관련자들 무혐의...외압 없었다 外 [오늘의 주요뉴스]
추미애 장관 아들 휴가 연장 의혹, 주요 관련자들 무혐의...외압 없었다 外 [오늘의 주요뉴스]
  • 보도본부 | 조재휘 기자
  • 승인 2020.09.28 16:0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오늘의 주요뉴스] 

추미애 장관 아들 휴가 연장 의혹, 주요 관련자들 무혐의...외압 없었다

[사진/연합뉴스 제공]
[사진/연합뉴스 제공]

추미애 법무부 장관 아들 서 모(27) 씨의 휴가 연장 의혹을 수사한 검찰이 주요 관련자들에 대해 무혐의 처분을 내렸다. 서울동부지검은 추 장관과 아들 서 씨, 추 장관의 전 국회보좌관 A 씨와 당시 서 씨 소속 부대 지역대장 B 씨를 혐의없음으로 불기소했다고 28일 밝혔다. 검찰은 "수사 결과 의혹이 제기된 병가 등 휴가 신청·사용 과정에서 위계나 외압이 있었다고 보기 어렵다"며 "(서씨의) 부대 미복귀 역시 휴가 승인에 따른 것으로 군무이탈이 인정되지 않는다"고 밝혔다.

경기 고양 한강 변서 대인지뢰 또 발견...군 폭발물처리반이 수거

경기 고양시 한강 변에서 대인지뢰가 또 발견됐다. 고양시와 경찰 등에 따르면 28일 오전 8시 40분쯤 고양시 덕양구 행주외동 행주산성공원 인근 한강 변에서 탐사 작업 중이던 한국지뢰제거연구소가 덤불 안에 있던 M14 대인지뢰 1발을 발견했다. 고양시 측 신고를 받고 출동한 군 폭발물처리반이 지뢰를 현장에서 수거했으며 앞서 지난 17일 고양대덕생태공원 한강 변에서 같은 종류의 M14 대인지뢰 1발이 발견된 바 있습니다.

여자프로농구 미디어데이 행사 온라인 형식으로 개최...오는 10월 10일 개막

[사진/WKBL 제공]
[사진/WKBL 제공]

여자프로농구 2020-2021시즌이 다음달 10일 개막하며 2021년 3월까지 6개월 대장정에 돌입한다. 한국여자농구연맹(WKBL)은 28일 서울 영등포구 글래드 여의도 호텔에서 타이틀스폰서 조인식과 미디어데이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코로나19 확산 우려로 행사 진행 관계자들의 입장만 허용됐고, 미디어데이 순서 역시 온라인 형식으로 진행됐다. 또 플레이오프 제도도 변경돼 지난 시즌까지 상위 3개 팀이 치르던 포스트시즌을 이번 시즌부터 4개 팀 체제로 확대 개편했다.

연예·스포츠 인기뉴스
오늘의 주요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