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앨리스’ 속 미래와 현재 잇는 윤태이 목걸이에 관심 집중
드라마 ‘앨리스’ 속 미래와 현재 잇는 윤태이 목걸이에 관심 집중
  • 보도본부 | 조재휘 기자
  • 승인 2020.09.28 13:3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압도적인 몰입감을 선사하며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지키고 있는 SBS 금토드라마 <앨리스>에서 메트로시티 주얼리 컬렉션 아이템이 미래와 현재를 잇는 타임슬립의 매개체로 등장하며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드라마 <앨리스>는 죽은 엄마를 닮은 여자, 감정을 잃어버린 남자의 마법 같은 시간여행을 그린 휴먼 SF다. 과거와 미래를 넘나드는 극 전개에 시간여행으로 인해 헤어져야 했던 사람들의 이야기를 더해 볼거리와 스토리를 모두 잡은 작품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지난 9, 10회에서는 미래와 현재의 기억을 잇는 목걸이가 등장했다. 시간여행 중인 윤태이는 자기 방을 둘러보다가 책상 위의 목걸이를 발견한다. 처음 보는 듯하지만, 데스크탑 바탕화면인 진겸과 자신의 행복해 보이는 사진 속에서도 그 목걸이를 착용하고 있음을 알게 된다. 

다시 현재로 돌아온 태이는 진겸으로부터 생일 선물로 목걸이를 받는다. 진겸이 건넨 상자 속 목걸이는 다름 아닌 시간 여행 중에 봤던 목걸이와 동일한 목걸이다. 목걸이를 본 태이는 충격과 후유증으로 기절하게 된다. 

극 중에서 키 아이템으로 등장한 목걸이는 메트로시티 주얼리 컬렉션의 ‘라 로사 비앙카(LA ROSA BIANCA)’ 네크리스로 등장과 동시에 화이트 로즈를 형상화한 매력적인 디자인으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빛, 순수, 고결을 상징하는 화이트 로즈는 메트로시티를 상징하는 시그니처 플라워이기도 하다. 라 로사 비앙카 네크리스는 입체적으로 장미 꽃잎이 겹겹이 포개어진 디자인이 특징으로, 유려한 곡선미의 디테일이 돋보인다. 빛을 더한 섬세한 폴리싱은 살아있는 꽃의 풍성함과 입체감을 표현해낸다. 

메트로시티 관계자는 “앨리스에 라 로사 비앙카 네크리스가 주요한 아이템으로 등장하면서 방송 이후 ‘윤태이 목걸이’를 찾는 이들의 문의가 몰리고 있다”고 전했다. 

연예·스포츠 인기뉴스
오늘의 주요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