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코로나19 현황, 신규 확진 50명...사흘 연속 두 자릿수 기록 外 [오늘의 주요뉴스]
국내 코로나19 현황, 신규 확진 50명...사흘 연속 두 자릿수 기록 外 [오늘의 주요뉴스]
  • 보도본부 | 조재휘 기자
  • 승인 2020.09.28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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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뉴스] 

국내 코로나19 현황, 신규 확진 50명...사흘 연속 두 자릿수 기록

[사진/연합뉴스 제공]
[사진/연합뉴스 제공]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50명을 기록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8일 0시 기준으로 신규 확진자가 50명 늘어 누적 23,661명이라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 수는 사흘 연속 100명 아래를 유지했으며 전날 95명과 비교하면 확진자 숫자가 45명 줄었다. 방역당국은 이날부터 다음 달 11일까지 2주간을 '추석 특별방역기간'으로 정해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에 준하는 핵심 방역 조처들을 계속 유지하기로 했다.

유관순 열사 순국 100주년 기리는 영상...유튜브서 그의 삶과 정신 기려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는 28일 유관순(1902∼1920년) 열사 순국 100주년을 맞아 그의 삶을 기리는 영상을 제작해 유튜브에 올렸다고 밝혔다. 배우 소이현은 재능기부로 '민족의 가슴에 묻힌 불꽃같은 삶, 유관순'이란 제목의 4분 분량 한국어 영상에서 내레이션을 소화했다. 영상은 열사가 서울 서대문형무소에서 순국한 후 흔적을 따라가며 각지에 조성된 열사의 추모공간들을 소개하면서 그의 삶과 정신을 기린다.

MLB 세인트루이스, 포스트시즌(PS) 진출 확정...가을 잔치 돌입

[사진/세인트루이스 AP=연합뉴스 제공]
[사진/세인트루이스 AP=연합뉴스 제공]

미국프로야구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가 포스트시즌(PS) 진출을 확정했다. 세인트루이스는 한국시간으로 28일 미국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 부시스타디움에서 열린 2020 메이저리그 밀워키 브루어스와의 홈경기에서 5-2로 승리했다. 시즌 30승(28패)째를 거둔 세인트루이스는 아직 정규시즌 최종전이 끝나지 않은 신시내티 레즈(31승 29패)를 밀어내고 내셔널리그(NL) 중부지구 2위에 올랐다. 세인트루이스가 자력으로 포스트시즌 진출을 확정하면서 디트로이트전을 열지 않고, 가을 잔치에 돌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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