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성 착취 n번방 ‘갓갓’ 공범 안승진에게 징역 20년 구형 外 [오늘의 주요뉴스]
검찰, 성 착취 n번방 ‘갓갓’ 공범 안승진에게 징역 20년 구형 外 [오늘의 주요뉴스]
  • 보도본부 | 조재휘 기자
  • 승인 2020.09.25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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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뉴스] 

검찰, 성 착취 n번방 ‘갓갓’ 공범 안승진에게 징역 20년 구형

[사진/연합뉴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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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지검 안동지청은 25일 성 'n번방' 운영자 '갓갓' 공범인 안승진(25)에게 징역 20년을 구형했다고 밝혔다. 안 씨와 범행을 공모한 김 모(22) 씨에게는 징역 15년을 선고해 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검찰은 지난 24일 대구지법 안동지원 심리로 열린 결심공판에서 "피고인들은 10대 여자 청소년들을 상대로 장기간 반복해 성범죄를 했다는 점에서 죄질이 불량하다"고 지적했다.

여가부, 내년부터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지원 사업 직접 관리

여성가족부는 더불어민주당 윤미향 의원과 정의기억연대(정의연)의 회계부실 의혹이 제기된 국고 보조금에 대해 내년부터 여가부가 직접 관리하는 방식으로 사업구조를 전면 개편하기로 했다. 여가부는 정의연에서 위안부 피해자 지원 사업을 세 명 정도가 담당했던 점에 비춰 4명 정도의 인력을 배치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다만 올해 하반기 정의연에 지급할 보조금 2억600만원은 법률 자문을 거쳐 그대로 지급하기로 결정했다.

MLB 류현진-김광현, 한국 메이저리거 동반 승리 장식...15년 만의 기록

[사진/연합뉴스 제공]
[사진/연합뉴스 제공]

미국프로야구에서 뛰고 있는 한국의 대표 왼손 투수 토론토의 류현진과 세인트루이스의 김광현이 동반 승리를 거뒀다. 류현진과 김광현은 한국시간으로 25일 차례로 정규리그 마지막 경기에 선발 등판해 승을 따내며 2005년 8월 25일 박찬호(당시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서재응(당시 뉴욕 메츠) 이후 15년 만에 한국인 투수 동반 선발승 기록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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