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상식 노트7 [2020년 9월 마지막 주_시선뉴스]
시사상식 노트7 [2020년 9월 마지막 주_시선뉴스]
  • 보도본부 | 박진아 기자
  • 승인 2020.09.27 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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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박진아 / 디자인 최지민] 시선뉴스에서 매주 전하는 시사상식 노트7. 하루에 하나씩 딱 7가지의 상식만 알아두어도 당신은 스마트한 현대인이 될 수 있습니다. 2020년 9월 마지막주 시사상식 모음입니다.

1. 온누리상품권
온누리상품권은 ‘전통시장 및 상점가 육성을 위한 특별법(전통시장법)에 따라 전통시장 및 상점가, 상권활성화구역의 보호 및 활성화를 위해 발행된 유가증권이다. 지난 2009년부터 발행하기 시작했으며, 온루리상품권 가맹점으로 등록된 점포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다. (전통시장 활성화 위한 ‘온누리상품권’...추석맞이 10% 할인 및 혜택 제공 [지식용어])

2. 브루셀라병 
‘브루셀라병’은 브루셀라균에 감염된 동물로부터 사람이 감염되어 발생하는 인수공통감염증으로 몰타열, 지중해열 등으로 불리기도 한다. 이 병의 원인균을 제일 먼저 분리해 낸 영국의 군의관 데이비드 브루스의 이름에서 병명이 유래했으며 연간 평균 약 5백만명에서 1,250만명이 감염되는 것으로 추정된다. (中 코로나19 바이러스에 이은 ‘브루셀라병’ 집단감염, 피해자들 후유증 우려 [지식용어])

3. 카투사 
‘카투사(KATUSA)’는 대한민국 육군인사사령부 예하 주한 미8군 한국군지원단 소속으로서 주한 미국 육군에 파견되어 근무하는 대한민국 육군의 병과 부사관을 의미한다. 미군의 지휘체계를 따른다는 것이지 어디까지나 대한민국 육군의 소속으로 일종의 파견 근무 형태라고 보면 된다. (추미애 장관 아들 복무했다는 ‘카투사’, 어떤 곳일까? [지식용어])

4. 로봇세
로봇세는 인간과 같은 일을 하는 로봇의 노동에도 세금을 매겨야 한다는 주장으로 로봇세 관련 개념은 앞서 2016년 유럽의회가 로봇세 도입을 위한 초안 작업에 착수하면서 시작됐다. 유럽의회는 로봇에 인격을 부여해 지난 2017년 2월 로봇과 인공지능의 법적 지위, 개발, 활용에 대한 결의안을 통과시켰다. (로봇도 법적인 책임 져야한다? 로봇에 세금 부과하는 '로봇세‘ [지식용어])

5. 전랑외교 
전랑외교는 중국의 강대강, 과시형 외교전략을 말한다. 전랑(戰狼)은 ‘늑대전사’를 의미하는 말로 외교 방식에 녹아든 ‘힘’ ‘과시’ 등을 잘 나타낸다. 과거 중국은 규모와 인구면에서는 큰 나라였지만 ‘정치’ ‘경제’ ‘군사’ 등 요소에 있어서는 강대국 반열에 오르기에 부족한 면이 많았다. (중국의 ‘전랑외교’ 일시정지 인가...경제-군사 과시형 외교전략 [지식용어])

6. 지역화폐
‘지역화폐’란 각 지방자치단체가 지역경제 활성화를 목적으로 발행하는 일종의 대안 화폐로 지방자치단체 주관으로 시·군별로 발행하고 운영 대행사를 선정해서 해당 지역에서만 발급된다. 지역화폐는 해당 지자체 관내 가맹점에서만 사용이 가능하고 이외의 지역에는 사용이 불가능하며 각 지역별로 자영업자에게 다른 혜택을 주게 된다. (침체된 지역 경제 되살리기 위한 대안 화폐...‘지역화폐’ [지식용어])

7. 빈곤의 덫
‘빈곤의 덫’은 사회적 구호 대상인 저소득층의 소득이 증가하면 기존에 누리던 각종 사회 보장, 세제 혜택 등의 정부 지원을 받을 수 없게 되어 결과적으로 빈곤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사회 시스템상의 모순을 가리키는 말로, 빈곤의 덫이 3대 이상 지속될 경우를 ‘빈곤의 악순환’이라고 한다. (시스템상의 모순 ‘빈곤의 덫’, 결과적으로 빈곤에서 벗어나지 못해 [지식용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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