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코로나19 현황, 신규 확진자 114명...추석 전후 적용 특별방역대책 발표 外 [오늘의 주요뉴스]
국내 코로나19 현황, 신규 확진자 114명...추석 전후 적용 특별방역대책 발표 外 [오늘의 주요뉴스]
  • 보도본부 | 조재휘 기자
  • 승인 2020.09.25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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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뉴스] 

국내 코로나19 현황, 신규 확진자 114명...추석 전후 적용 특별방역대책 발표

[사진/연합뉴스 제공]
[사진/연합뉴스 제공]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14명 늘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5일 0시 기준으로 신규 확진자가 114명 늘어 누적 23,455명이라고 밝혔다. 지난 23일과 24일에 이어 사흘 연속 세 자릿수를 기록하고 있으며 전날 125명보다는 확진자 숫자가 11명 적다. 병원과 요양시설, 마트, 어린이집 등 일상 곳곳에서 산발적 감염이 잇따르면서 한동안 주춤했던 코로나19 확산세가 다시 거세지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 방역당국은 이날 낮 12시 추석을 전후로 2주간(9.28∼10.11) 적용할 '특별방역대책'을 발표한다.

금융결제원 공인인증서 해킹 당해...해당 인증서 모두 강제 폐지

금융결제원의 공인인증서 4만여건이 해킹을 당한 것으로 확인되었다. 25일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8월 1일∼9월 21일 특정 PC 2대에서 다수의 공인인증서로 여러 은행에 접속을 시도한 사실이 포착됐다. 확인 결과, 해커로 추정되는 이가 악성 프로그램을 이용해 총 4만6천건의 공인인증서를 개인으로부터 탈취해 무작위로 은행에 접속하려고 한 것으로 알려졌다. 금융결제원은 전자서명법에 따라 해당 인증서를 모두 강제 폐지하고 각 개인에게 안내했으며 인증서가 강제로 폐지된 이들은 모두 거래은행을 통해 인증서를 새로 발급받아야 한다.

토트넘 손흥민, 유로파리그에서도 1골 2도움으로 맹활약

[사진/AP=연합뉴스 제공]
[사진/AP=연합뉴스 제공]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의 손흥민이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3차 예선에서도 활약을 이어갔다. 북마케도니아 원정 경기에서 팀의 선봉에 서서 1골 2도움의 맹활약으로 유로파리그 본선행의 마지막 관문인 플레이오프(PO)행을 주도했다. 손흥민은 한국시간으로 25일 북마케도니아 스코페의 토도르 프로에스키 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KF 스켄디야와의 2020-2021 유로파리그 3차예선 원정 경기에 선발로 출전해 1-1이던 후반 25분 결승 골을 터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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