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대통령, 스가와 첫 통화... 한일 관계 의지 확인 外 [오늘의 주요뉴스]
문대통령, 스가와 첫 통화... 한일 관계 의지 확인 外 [오늘의 주요뉴스]
  • 보도본부 | 김아련 기자
  • 승인 2020.09.24 1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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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뉴스]

문대통령, 스가와 첫 통화... 한일 관계 의지 확인

[청와대 제공]
[청와대 제공]

문재인 대통령과 스가 요시히데 일본 총리가 24일 첫 전화 통화를 하고 한일 관계의 미래지향적 발전을 위한 의지를 확인했다. 한국 측의 제안으로 성사된 이날 통화에서 문 대통령은 스가 총리의 취임을 축하하며 일본은 동북아 및 세계 평화와 번영을 위해 협력해야 할 '동반자'라고 평가했다. 두 정상은 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응에 협력이 필요하다고 한목소리를 냈다.

강남구, 아부다비 상공회의소와 화상 업무협약

서울 강남구(구청장 정순균)는 24일 한국-UAE(아랍에미리트) 수교 40주년을 맞아 아부다비상공회의소와 화상으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강남구와 아부다비상공회의소는 스타트업 중동 진출을 위한 수출상담, K-방역 등 의료협력을 위한 화상상담, K-팝 스타 온택트 콘서트 공동제작 등 사업을 벌일 계획이다.

제주경찰, 6주간 주민접촉형 치안활동 전개

[청와대 제공]
[제주지방경찰청 제공]

제주지방경찰청은 24일부터 10월 31일까지 6주간 테마가 있는 걸어서 동네 한 바퀴 공동체 치안 활동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경찰은 주민접촉형 순찰을 통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장기화에 따른 국내 여행객 증가 등 늘어나는 치안 수요에 대비하고 안전한 거리 환경을 조성한다는 방침이다. 또 순찰 중 마주치는 도민에게 마스크 걸이와 손 소독제를 건네며 방역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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