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정진 셀트리온 회장, 증여세 132억 소송 판결...1심에 이어 2심도 패소 外 [오늘의 주요뉴스]
서정진 셀트리온 회장, 증여세 132억 소송 판결...1심에 이어 2심도 패소 外 [오늘의 주요뉴스]
  • 보도본부 | 조재휘 기자
  • 승인 2020.09.23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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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뉴스] 

서정진 셀트리온 회장, 증여세 132억 소송 판결...1심에 이어 2심도 패소

[사진/셀트리온 제공]
[사진/셀트리온 제공]

서정진 셀트리온 회장이 이미 납부한 증여세 132억원을 돌려달라며 세무 당국을 상대로 행정소송을 냈으나 1심에 이어 항소심도 패소했다. 서울고법 행정11부(조한창 박해빈 신종오 부장판사)는 23일 서 회장이 "증여세 경정을 거부한 처분을 취소하라"며 남인천세무서장을 상대로 낸 소송 항소심에서 원고 패소로 판결했다.

재난지원금 신청 안내 가장 스미싱 범죄 우려...정상 안내 문자에 링크 없어

제2차 긴급재난지원금 신청 안내를 가장한 스미싱 범죄가 급증할 것을 우려해 경찰청이 23일 주의를 당부했다. 재난지원금 안내로 가장한 스미싱 문자는 '전 국민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한 긴급재난지원금 조회 및 안내', '재난지원금 신속 지급 즉시 확인' 등 문구와 함께 인터넷 주소 링크가 첨부된 형태로 발송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정상적인 재난지원금 안내 문자에는 링크가 첨부되지 않는다.

2020 추석장사씨름대회 오는 29일 개막, 코로나19 확산 방지 무관중 진행

[사진/대한씨름협회 제공]
[사진/대한씨름협회 제공]

'위더스제약 2020 추석장사씨름대회'가 오는 29일부터 강원도 영월군 영월스포츠파크 실내체육관에서 열린다. 대한씨름협회가 주최하는 이번 대회에는 남자부 4체급(태백급·금강급·한라급·백두급)에 158명, 여자부 3체급(매화급·국화급·무궁화급)에 36명이 출전해 '꽃가마 쟁탈전'을 치르게 된다. 여자부는 단체전도 진행하며 5팀(30명)이 참가한다. 체급별 우승자는 장사 인증서와 순회배, 트로피, 경기력 향상지원금, 꽃목걸이 등을 받는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대회는 무관중 경기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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