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넬, ‘루쥬 알뤼르 라끄’ 신제품 출시...'마스크' 써도 12시간 컬러 유지
샤넬, ‘루쥬 알뤼르 라끄’ 신제품 출시...'마스크' 써도 12시간 컬러 유지
  • 보도본부 | 조재휘 기자
  • 승인 2020.09.22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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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명한 컬러를 오랜 시간 지속해 주는 샤넬의 ‘루쥬 알뤼르 라끄’ 신제품이 출시됐다.

관계자는 “이 제품은 샤넬에서 선보이는 '리퀴드 립 컬러'로 강렬한 컬러와 새틴처럼 반짝이는 광채, 오랜 지속력이 돋보이는 제품으로 섬세한 컬러 피그먼트 조합이 단 한 번의 터치로도 입술에 생기를 제공한다”고 전했다.

이어 “특히 오일로 코팅된 피그먼트는 새틴처럼 매끄럽게 반짝이는 광채를 남긴다. 강한 지속력은 ‘루쥬 알뤼르 라끄’만의 강점이다. 섬세하고 크리미한 텍스쳐가 입술을 부드럽게 감싸주며 입술의 편안함과 부드러움이 무려 8시간 동안 지속된다”고 설명했다. 

또한 물에 쉽게 지워지지 않는 것은 물론 일상생활 속 번짐이나 문지르기에도 강해, 선명한 컬러를 12시간 동안 유지해 준다. 코로나19 확산으로 매일 마스크를 착용해야 하는 소비자 입장에서는 메리트 있는 제품으로 하루 종일 매혹적인 입술을 완성할 수 있다고 관계자는 전했다.

‘루쥬 알뤼르 라끄’는 베이지, 로즈 우드, 핑크 코랄, 레드 등 총 20가지의 다양한 컬러로 출시된다. 유광 블랙 그라데이션 래커 케이스로 컬러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으며 20가지 컬러 중 60 인플랙서블, 61 컨티뉴어스, 71 미쓰, 81 옵스티네이션 컬러는 한정으로 출시한다.

‘루쥬 알뤼르 라끄’ 신제품은 오는 9월 25일부터 샤넬 뷰티 공식 온라인 스토어와 전국 샤넬 뷰티 매장, 그리고 카카오톡 기프트샵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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